트리플 EEDS 구조
케이블 내부에 Entreq의 EEDS 노이즈 관리 기술을 세 단계로 적용한 구조이다. EEDS의 작동을 위해 별도 접지 박스와의 연결을 전제로 한다.
Olympus Heavy Art Power Cable은 Entreq Olympus 케이블 계열의 최상위 전원 케이블이다. 1.65m 표준 길이에 트리플 EEDS 노이즈 관리 구조와 Furutech FI-50 NCF 단자를 결합하며, 단독 교체보다 Entreq 접지 박스를 포함한 시스템 단위 운용을 설계 전제로 둔다.
현행 Olympus 계열에는 Fine Art와 Heavy Art 파워 케이블이 병존한다. Heavy Art는 Olympus 계열의 상위 전원 케이블로서, 고가의 분리형 앰프·인티앰프 및 전원 환경을 세밀하게 다듬은 시스템에 맞춘 모델이다.
케이블 내부에 Entreq의 EEDS 노이즈 관리 기술을 세 단계로 적용한 구조이다. EEDS의 작동을 위해 별도 접지 박스와의 연결을 전제로 한다.
일반적인 AC 전원 전달뿐 아니라 케이블에 포함된 EEDS 경로를 Entreq 접지 박스로 연결해 시스템 내 노이즈 관리 구성에 편입하도록 설계한다.
Furutech FI-50 NCF 단자를 적용해 벽체 콘센트·전원 분배기와 기기 IEC 입력부의 접점 구성 및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다.
Entreq가 연구의 정점으로 규정하는 Olympus 케이블 계열에 속하는 플래그십 전원 케이블이다.
EEDS를 세 단계로 적용해 전원 케이블과 접지 박스를 연계한 노이즈 관리 구성을 지원한다.
FI-50 NCF 단자를 기본 적용해 고급 전원 연결부의 접점 품질과 진동·정전기 관리 요소를 결합한다.
표준 길이는 1.65m이며, 설치 공간과 전원 분배기 배치를 고려해야 한다.
이 케이블의 EEDS 기능은 Entreq 접지 박스와 함께 구성할 때 설계 의도가 완성된다. 보호 접지를 대체하는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제조사는 Olympus급 접지 박스를 전원 케이블과 함께 운용하며 전류량과 자성이 큰 시스템의 노이즈 관리에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파워앰프·인티앰프 또는 고성능 전원 분배기와 연결할 때는 케이블의 굵기와 단자 하중, 접지 박스 연결 경로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제조사 설계의 중심은 특정 대역을 강조하는 음색 조정보다 EEDS와 접지 박스 연동을 통한 시스템 노이즈 관리에 있다. 따라서 기대할 수 있는 변화도 배경의 정숙도, 미세 정보의 분리, 공간 표현과 같은 시스템 전체의 정돈 여부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 Heavy Art 자체를 대상으로 반복 검증된 독립 청취 자료는 제한적이다. Olympus 계열에 대해 언급되는 자연스러운 밀도, 넓은 공간감, 대역 간 균형감은 전원 품질, 접지 박스의 종류와 연결 방식, 기기의 접지 설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동일 시스템에서 비교 청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