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 동심 하이브리드 도체
은도금 α-OCC와 α-DUCC를 3단 동심 구조로 배치해 전원 전송을 위한 도체 구성을 완성한다.
Project V1은 Furutech가 전원·신호 전송 연구를 바탕으로 설계한 최상위 완성형 파워 케이블이다. 은도금 α-OCC와 α-DUCC를 조합한 3단 동심 도체, 이중 절연·이중 차폐, NCF 적용 전용 단자 및 케이블 댐핑 링으로 전기적 노이즈와 기계적 공진 관리에 초점을 둔다.
은도금 α-OCC와 α-DUCC를 3단 동심 구조로 배치해 전원 전송을 위한 도체 구성을 완성한다.
내부 FEP와 외부 고급 폴리에틸렌의 이중 절연, 이중 차폐 및 3중 시스를 조합해 외부 노이즈와 공진의 영향을 관리한다.
나노 세라믹과 카본 파우더를 포함한 댐핑 소재를 적용해 케이블의 기계적 진동을 억제하도록 설계한다.
소프트 폴리프로필렌과 교차 직조 하드 섬유를 사용한 슬리브로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케이블의 응력과 공진을 줄인다.
전용 IEC·슈코 단자와 케이블 댐핑 링에 정전기 및 공진 억제를 목적으로 한 NCF 소재를 적용한다.
비자성 로듐 도금 α 순동 접점을 사용하고 NCF 절연 바디에 고정해 접점의 안정성을 높인다.
단자 하우징과 댐핑 링에 4층 하이브리드 NCF 카본 파이버와 경화 댐핑 코팅을 적용한다.
금속 부품에 극저온 처리와 탈자 공정으로 이루어진 α 프로세스를 적용한다.
전기적 포텐셜을 접지로 유도하도록 설계된 플로팅 필드 댐퍼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굵은 3심 하이브리드 도체와 견고한 단자 구조를 바탕으로 인티앰프, 파워앰프, 전원 분배기처럼 순간 전류 요구가 큰 기기의 전원 연결에 적합하다. 전원 분배기 또는 컨디셔너의 입력단에 사용하면 여러 기기에 공통으로 공급되는 전원 경로의 노이즈·진동 관리 설계를 활용할 수 있다. 외경 32mm의 굵은 케이블이므로 기기 후면 공간, 벽체와의 간격, 단자에 걸리는 하중을 확보해 설치하는 편이 좋다. 전원 환경, 연결 기기, 기존 케이블 및 접지 상태에 따라 변화의 크기와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시스템에서의 비교 청취가 필요하다.
제조사는 낮은 노이즈 플로어를 바탕으로 한 미세 해상력, 사운드스테이지의 깊이와 초점, 자연스러운 중역, 단단하고 제어된 저역, 충분한 다이내믹스를 설계 목표로 제시한다. 전문 평가에서도 배경의 정숙도, 개방감, 이미지의 입체감 및 저역의 정돈을 중심으로 한 경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전원 분배기 입력단인지 개별 기기 연결인지, 앰프의 전류 요구량, 접지와 전원 노이즈 환경에 따라 체감 폭이 달라진다. 이미 해상도와 에너지 전달력이 높은 시스템에서는 공간의 정리와 미세 정보의 표현으로, 전원 환경의 개선 여지가 큰 시스템에서는 배경 정숙도와 저역 제어의 변화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