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도금 6N OFC 3심 도체
3개의 2.0sqmm 도체에 은도금 99.9999% OFC를 적용해 낮은 저항과 전류 전달을 지향한다.
EVO3 Sequel은 EVO3 Premier의 다심 도체 기하 구조를 발전시키고 능동 차폐 개념을 더한 2m 파워 케이블이다. 3개의 2.0sqmm 은도금 OFC 도체를 병렬로 배치하고 약하게 비틀어 외부 전자기 간섭에 대응한다.
FEP 절연, 코튼 필러, 마일러 랩, 접지형 OFC 브레이드 차폐 및 유연한 PVC 재킷을 조합한다. 소스기기부터 프리앰프·인티앰프·파워앰프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나, 시스템의 전원 환경과 연결 기기에 따라 체감 변화의 크기는 달라진다.
3개의 2.0sqmm 도체에 은도금 99.9999% OFC를 적용해 낮은 저항과 전류 전달을 지향한다.
도체를 병렬 배치하고 가볍게 비틀어 RFI와 EMI 유입을 줄이는 기본 방어 구조를 구성한다.
FEP 절연 위에 코튼 필러와 마일러 랩을 더하고, 접지형 OFC 브레이드로 공통 모드 노이즈의 영향을 낮추도록 설계한다.
10mm PVC 재킷은 기계적 내구성과 유연성을 함께 고려하며, 24K 금도금 OFC 접점의 전용 몰드 단자가 연결부를 완성한다.
EVO3 Premier보다 발전시킨 도체 스트랜드 기하 구조를 적용한 모델이다.
OFC 브레이드 차폐를 접지로 연결해 외부 고주파 간섭과 공통 모드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둔다.
낮은 유전 특성의 FEP와 코튼 필러를 사용해 절연 안정성 및 미세 진동 억제를 고려한다.
16A 정격 구조로 소스기기뿐 아니라 앰프를 포함한 다양한 오디오·영상 기기의 전원 연결에 대응한다.
병렬·약트위스트 도체와 접지형 OFC 차폐가 전원선 경로의 RFI·EMI 영향을 낮추는 데 초점을 둔다. 스트리머, DAC, CD 플레이어, 포노앰프처럼 미세 신호 처리와 배경 정숙성이 중요한 기기에 우선 적용하기 적합하다. 16A 용량을 바탕으로 인티앰프와 파워앰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고전류 기기에서는 벽체 전원·분배기·접지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편이 좋다.
설계상으로는 외부 유입 노이즈와 공통 모드 노이즈를 억제해 연결 기기의 전원 공급 환경을 안정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따라서 특정 음색을 더하기보다 시스템이 가진 정보와 다이내믹을 방해하는 요소를 줄이는 방향의 변화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청감 경향은 배경의 정돈, 미세 정보와 분리도의 개선, 저역 윤곽의 안정 및 고역의 거침 완화이다. 다만 변화는 번들 케이블 대비에도 과장된 수준으로 항상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전원 품질·접지 상태·연결 기기에 따라 자연스러운 개선으로 들리거나 차이가 작게 느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