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C-MARC 3도체 구조
각 극성은 0.125mm 에나멜 코팅 구리 리츠선을 두 단계 프랙털 편조로 구성하며, 3개 도체를 다시 수작업 편조한다. 총 도체 단면적은 21.206mm²이다.
C-MARC Stellar는 Prime·Classic·Classic Entropic Process 위에 위치하는 LessLoss 파워 케이블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이다. 각 도체의 단면적을 Classic보다 키운 C-MARC Stellar 구조에 생산 전 과정의 더블 엔트로픽 프로세스를 적용하며, 3개의 대형 도체를 수작업으로 편조한다.
공통 모드 유도 노이즈를 구조적으로 상쇄하는 C-MARC 기하 구조, 면적이 넓은 구리 도체, 면 섬유를 활용한 기계적 댐핑을 결합한 설계이다. C13 또는 C19 기기 입력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
각 극성은 0.125mm 에나멜 코팅 구리 리츠선을 두 단계 프랙털 편조로 구성하며, 3개 도체를 다시 수작업 편조한다. 총 도체 단면적은 21.206mm²이다.
시계·반시계 방향의 대응 편조를 중첩해 유도되는 공통 모드 노이즈의 상쇄를 목표로 한다. 별도의 금속 차폐층 대신 도체 기하 구조를 노이즈 관리의 중심으로 사용한다.
빗질한 천연 면과 가스 처리·머서라이즈드 면 섬유를 구조 안에 배치하고, 얇은 폴리올레핀 막과 PET 모노필라멘트 외부 편조로 보호한다.
Stellar 전용으로 적용되는 이중 공정이며, 도체의 극성과 신호 방향을 포함한 제작 조건 전반을 관리하는 LessLoss의 고유 처리 방식이다.
각 도체에 4.608mm²와 2.304mm²의 C-MARC 편조를 결합해 Classic보다 큰 총 21.206mm² 도체 단면적을 확보한다.
편조 후 도체를 영하 180°C 이하까지 제어 냉각한 뒤 서서히 상온으로 복귀시키는 공정을 적용한다.
표준 C13 단자는 크라이오 처리된 금도금 구리 접점을 사용하며, 20A C19 사양은 Furutech FI-31(G)로 선택할 수 있다.
넓은 3도체 단면적과 C19 옵션을 갖춰 인티앰프, 파워앰프, 전원 분배기처럼 전류 요구가 큰 기기의 전원 연결에 적용할 수 있다. C13 입력의 DAC, 스트리머, 클록·리클로커, 프리앰프 등 전원 노이즈 관리가 중요한 기기에 맞출 수 있다. 효과의 크기는 기기의 전원부와 접지·노이즈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벽체 콘센트부터 분배기, 개별 기기까지 전원 경로를 단계적으로 구성할 때 사용하기 적합하다. 무게와 굽힘 반경, 극성 방향, 기기 입력 규격을 설치 전에 확인해야 한다.
제조사와 다수의 청취 평가에서는 배경 정숙도, 정보의 분리, 자연스러운 질감과 흐름을 중심 특성으로 언급한다. Classic Entropic Process와의 비교 평가에서는 저역의 윤곽과 밀도, 고역의 세부 표현, 대역 간 균형이 개선되었다는 경향이 반복된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케이블 자체의 고정 음색이라기보다 연결 기기의 전원부, 접지 상태, 기존 전원 분배 구성 및 주변 전자파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이미 노이즈 관리가 잘 된 시스템에서는 질감의 과장보다 미세한 배경 정숙도와 다이내믹 대비의 변화로 인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