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심 대단면 OFC 연선
0.26mm OFC 104가닥으로 구성한 연선을 3심에 적용해 도체 단면적을 확보한 구조이다.
Power Strada Premier 2는 2012년 Power Strada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출시된 완성형 전원 케이블이다. 각 도체에 나노 금속 미립자 콜로이드 처리를 적용하고, 5.5SQ급 굵기의 3심 OFC 연선과 고밀도 패브릭 편조 외장을 사용한다.
동시기 Power Strada-1·-2보다 굵은 도체와 Furutech FI-50 단자를 채택한 상위 구성이다. 현행 국내 판매가격은 확인되지 않아 가격은 미표기로 처리한다.
0.26mm OFC 104가닥으로 구성한 연선을 3심에 적용해 도체 단면적을 확보한 구조이다.
도체 표면에 나노 금속 미립자가 고농도로 분산된 콜로이드 액을 적용한 설계이다.
각 심은 전자파 흡수 물질을 포함한 PVC로 절연하고, 완성 케이블은 고밀도 패브릭 편조로 마감한다.
초기 Power Strada 3종 가운데 최상위 모델로 설계되었다.
동시기 보급형 형제 모델보다 굵은 3심 OFC 도체를 사용한다.
완성 케이블에 Furutech FI-50 단자를 채택한다.
도체 표면 처리로 전원 전달 시 노이즈 관리와 안정적 접촉 조건 확보를 목표로 한다.
5.5SQ급 3심 도체 구성은 인티앰프·파워앰프처럼 순간 전류 요구가 큰 기기의 전원 연결에 적합한 물리적 여유를 제공한다. DAC·네트워크 플레이어·디스크 플레이어처럼 전원 노이즈 관리가 중요한 소스기기에도 적용할 수 있다. 굵은 외경과 단자 하중을 고려해 후면 공간과 인렛 고정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효과는 접지·전원 환경·연결 기기에 따라 달라진다.
제조사는 콜로이드 처리와 전자파 흡수 물질을 통해 전원 전달 중의 노이즈를 낮추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설계상으로는 고출력 기기와 소스기기의 전원 조건을 정돈하는 방향의 활용이 중심이다. 이 모델 자체의 반복 검증된 전문·사용자 청취 평가는 제한적이므로 특정 음색을 고정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실제 청감은 연결 기기의 전원부 품질, 접지 상태, 기존 케이블 및 시스템의 노이즈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