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면적 3심 연선
각 도체는 지름 0.26mm의 PCOCC-A 연선 105가닥으로 구성하며, 3심 전체의 도체 단면적은 5.565mm²이다.
파워 스트라다 #306은 나노텍 시스템즈가 기존 Golden Strada 계열의 상위 모델로 선보인 전원 케이블이다. 0.26mm PCOCC-A 연선 105가닥으로 구성한 3개 도체를 사용하며, 총 도체 단면적은 5.565mm²이다.
도체 표면에는 금 95%·은 5% 비율의 고농도 나노 콜로이드 액을 적용했다. 완성형 단자 케이블이 아니라 원선 절단 판매를 기본으로 하므로, 단자와 최종 길이에 따라 완성품의 기계적 특성과 연결 편의성이 달라진다.
각 도체는 지름 0.26mm의 PCOCC-A 연선 105가닥으로 구성하며, 3심 전체의 도체 단면적은 5.565mm²이다.
도체 표면에 금 95%와 은 5% 비율의 나노 금속 입자를 고농도로 분산한 콜로이드 액을 적용한 구조이다.
심선별 PVC 피복 후 3개 도체를 함께 PVC 외피로 감싼 구조이며, 원선 기준 외경은 13.8mm이다.
당시 나노텍 시스템즈의 파워 케이블에서 처음 적용한 PCOCC-A 어닐링 동 도체를 사용한다.
PCOCC-A에 맞춰 콜로이드 액의 농도와 금·은 비율을 조정해 도체 표면 처리를 최적화했다.
기존 Golden Strada #301, #302 nano3, #305 nano3보다 상위에 배치된 모델이다.
기본적으로 단자가 없는 절단 판매 케이블이므로 시스템의 인렛 규격과 설치 조건에 맞춰 단자를 조합할 수 있다.
5.565mm²의 3심 도체 구조는 전류 요구량이 큰 인티앰프·파워앰프와의 연결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나노 콜로이드 표면 처리는 도체 표면의 미세한 불균일을 줄여 전원 전달 과정의 노이즈 억제를 지향한 설계이다. 원선 제품이므로 실제 성능과 사용성은 선택한 플러그·IEC 단자, 압착 또는 납땜 품질, 케이블 길이에 영향을 받는다.
제조사 설계는 자연스러운 음악·영상 재현과 노이즈가 적은 전원 에너지 공급에 초점을 둔다. 전문 평가에서는 일반 케이블 대비 음상의 규모감과 차분한 배경, 개별 요소를 과도하게 부각하기보다 전체 연주의 연결감을 중시하는 경향이 언급된다. 다만 이러한 인상은 연결 기기의 전원부, 접지와 극성, 선택한 단자 및 전원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전원 케이블의 변화가 비교적 드러나기 쉬운 소스기기·포노앰프·프리앰프에서 먼저 확인하고, 대전류 앰프에는 단자 체결 상태와 케이블 배치를 함께 점검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