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AWG OFC 도체
대구경 산소무함유동 도체를 사용해 전력 증폭기처럼 순간 전류 요구가 큰 기기의 전원 연결을 염두에 둔 구조이다.
xStream Statement Power Cable은 PS Audio가 기존 Lab 계열 이후 전원 전달 구조 전반을 새로 설계하며 내놓은 최상위 xStream 전원 케이블이다. 굵은 6AWG 산소무함유동 도체와 전용 기계가공 단자, 페라이트 함침 외피를 결합해 전류 공급 경로와 외부·고주파 노이즈 관리를 함께 겨냥한다.
후속 Statement SC가 단결정 PCOCC 도체를 채택한 개선형인 것과 달리, 이 모델은 OFC를 사용한 초기 Statement 버전이다. 현재 공식 현행 라인업에서는 확인되지 않는 구형 모델이므로, 단자 규격과 길이는 실제 판매 개체의 사양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대구경 산소무함유동 도체를 사용해 전력 증폭기처럼 순간 전류 요구가 큰 기기의 전원 연결을 염두에 둔 구조이다.
범용 기성 부품 대신 자체 설계·가공한 단자를 적용해 접점부의 기계적 견고성과 접촉 면적 확보를 설계 목표로 삼는다.
외피에 페라이트 소재를 포함해 케이블 구간에서 유입될 수 있는 고주파 노이즈를 관리하도록 구성한다.
Prelude와 Plus 위에 배치된 당시 xStream 전원 케이블 계열의 최상위 모델이다.
6AWG OFC 도체를 적용해 전류 전달 여유를 중시한 설계이다.
기계가공 방식의 자체 단자를 사용해 일반적인 프레스형 단자와 다른 접점 구조를 구현한다.
페라이트 함침 외피를 통해 전원선의 고주파 노이즈 관리 기능을 설계에 포함한다.
대구경 도체 특성상 인티앰프, 파워앰프, 전원 재생기처럼 순간 전류 요구가 큰 기기의 전원 케이블로 우선 검토할 수 있다. 페라이트 함침 재킷과 전용 단자 구조는 노이즈 관리와 접점 안정성을 겨냥하므로, 전용 전원선·전원 컨디셔너와 조합할 때 시스템 전체 조건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굵고 무게감 있는 케이블 구조이므로 랙 후면 공간과 벽체 콘센트 및 기기 인렛에 가해지는 하중을 확인해야 한다.
공개된 전문 청취 평가와 사용자 경험에서는 배경의 정숙감, 저역의 밀도와 윤곽, 음상의 무게감 및 질감의 충실도를 중심으로 언급하는 경향이 확인된다. 고역은 거칠기보다 매끈함과 안정감을 지향하는 쪽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는 구형 전원 케이블의 청취 평가에 기반한 경향이며, 전원 품질, 연결 기기, 기존 케이블 및 전원장치 구성에 따라 체감 차이는 달라진다. 밝고 빠른 성향의 시스템에서는 중역과 저역의 밀도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이미 두텁고 느슨한 성향의 시스템에서는 실제 조합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