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게이지 복합 OFC 도체
솔리드 코어 OFC를 중심으로 연선 요소를 결합한 8게이지 구조를 적용해, xStream 전원 케이블 계열의 중간 모델에 맞는 전류 전달 여유를 확보한다.
xStream Plus Power Cable은 PS Audio의 구형 xStream 전원 케이블 계열에서 Prelude와 Statement 사이에 위치한 모델이다. 8게이지급 OFC 도체와 다층 차폐를 바탕으로 외부 간섭 관리와 전원 전달 경로의 안정성을 추구한다.
커스텀 제작 단자, 도전성 PVC 층, 페라이트 함침 외피를 결합한 굵고 강성이 높은 구조가 특징이다. 현행 PS Audio 케이블 라인업에서는 대체된 구형 제품으로 판단된다.
솔리드 코어 OFC를 중심으로 연선 요소를 결합한 8게이지 구조를 적용해, xStream 전원 케이블 계열의 중간 모델에 맞는 전류 전달 여유를 확보한다.
도전성 PVC 층과 금속 차폐층을 조합한 3중 차폐 구조로 외부 RF·EMI 간섭의 유입 및 케이블 주변으로의 노이즈 방사를 낮추는 방향의 설계이다.
외부 재킷에 페라이트 성분을 적용해 고주파 노이즈 관리 기능을 보완한다. 케이블 자체가 굵고 단단하므로 설치 공간과 단자에 가해지는 장력을 고려해야 한다.
Prelude보다 굵은 도체와 높은 차폐 수준을 적용하고, 최상위 Statement의 설계를 일부 계승한 계열 내 중간 모델이다.
3중 차폐와 페라이트 함침 재킷을 통해 전원선이 안테나처럼 외부 고주파 잡음을 수집하는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일반 범용 단자 대신 PS Audio 사양의 커스텀 제작 단자와 용접 접점을 적용해 기계적 결합과 접촉 신뢰성을 고려했다.
8게이지급 구조와 다층 외피로 인해 케이블의 굴곡 반경이 크고 강성이 높은 편이며, 랙 내부의 여유 공간을 요구한다.
IEC C13 입력의 DAC, CD 플레이어, 네트워크 플레이어, 프리앰프 등에서 전원선 주변 간섭을 관리하려는 용도에 적합하다. 벽 콘센트와 전원 컨디셔너 사이, 또는 전원 컨디셔너와 개별 컴포넌트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연결 위치에 따라 체감되는 변화와 요구 전류가 달라진다. 굵고 뻣뻣한 케이블이므로 후면 벽과 기기 단자 사이의 공간을 확보해야 하며, 무게가 가벼운 기기에서는 단자에 과도한 힘이 걸리지 않도록 배선해야 한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경향은 배경의 정숙감과 저역의 밀도·제어감이다. 차폐와 페라이트 재킷을 중심으로 한 설계 특성상, 전원 환경의 고주파 간섭이 많은 시스템에서는 미세 정보가 더 또렷하게 느껴지거나 저역의 윤곽이 정리되는 방향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반면 굵은 다층 구조가 주는 성향을 다소 차분하고 매끈하게 느낀 평가도 있어, 개방감과 빠른 어택을 최우선으로 두는 시스템에서는 선호가 엇갈릴 수 있다. 실제 결과는 연결 기기의 전원부, 접지 상태, 기존 전원 케이블 및 전원 컨디셔너 사용 여부에 크게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