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도체 10AWG 연선 구조
각 극에 가는 OFC 소선을 묶은 10AWG급 도체를 적용해 단선 구조와 다른 유연성을 확보하고 전원 전달 경로를 구성한다.
xStream Prelude Power Cable은 PS Audio의 구형 xStream 파워 케이블 계열에서 가장 기본 모델로 배치된 제품이다. 3가닥의 10AWG급 연선 OFC 도체와 전도성 PVC·브레이드·포일 차폐, 페라이트 함침 재킷을 조합해 전류 전달과 고주파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각 극에 가는 OFC 소선을 묶은 10AWG급 도체를 적용해 단선 구조와 다른 유연성을 확보하고 전원 전달 경로를 구성한다.
도체 바깥에 전도성 PVC 층을 두고 브레이드와 포일 금속 차폐를 더해 외부 간섭과 케이블 주변의 고주파 노이즈를 관리한다.
외피에 페라이트를 혼합해 고주파 성분 억제를 설계 목표로 삼는다.
상위 Plus의 8AWG, Statement의 6AWG보다 작은 10AWG급 도체를 사용한 xStream 계열의 기본 설계이다.
전도성 PVC와 브레이드·포일 차폐를 조합해 전원 케이블 구간의 간섭 관리에 대응한다.
재킷 자체에 페라이트를 적용해 별도 부품 없이 고주파 노이즈 억제를 겨냥한다.
기본 부속 전원선보다 굵은 10AWG급 도체와 차폐 구조가 필요한 오디오 기기의 AC 전원 연결에 적합하다. 디지털 기기와 네트워크 장비가 함께 있는 환경에서는 다층 차폐와 페라이트 재킷의 간섭 관리 특성을 활용할 수 있다. 전류 요구량이 큰 증폭기부터 소스기기까지 적용할 수 있으나, 굵고 무게감 있는 케이블이므로 기기 인렛과 설치 공간의 기계적 부담을 확인해야 한다.
제조사 설계는 대구경 OFC 도체를 통한 전원 전달과 다층 차폐·페라이트 재킷을 통한 고주파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둔다. 외부 평가에서는 기본 케이블과 비교할 때 배경의 정숙감, 저역의 정돈감, 다이내믹 표현의 안정감을 언급하는 경향이 확인된다. 다만 변화의 크기와 방향은 연결 기기, 접지 상태, 전원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 일부 시스템에서는 공간감이나 저역의 양감이 기대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고정된 음색 변화로 단정하기보다 실제 시스템에서의 매칭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