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X-Ag 하이브리드 도체
중심의 순은과 그 주위를 감싼 OFE 구리층을 결합한 8AWG 도체로, 도체 단면적과 재질 조합을 통해 고전류 전달을 목표로 한다.
레퍼런스 라인에서 델타보다 상위, 시그마보다 하위에 위치했던 고급 모델이다. XC는 개별 소스기기용 NR과 달리 노이즈 저감 회로를 넣지 않고, 전원 컨디셔너가 시스템 전체에 공급할 순간 전류의 전달 능력에 집중한다.
VTX-Ag 도체, CopperCONN 단자, 4일 KPIP 처리를 결합했으며 C15 또는 C19 IEC 단자 옵션으로 제공됐다. 현재 공식 제품군에서는 후속 Alpha-X XC로 대체되어 단종 상태이다.
중심의 순은과 그 주위를 감싼 OFE 구리층을 결합한 8AWG 도체로, 도체 단면적과 재질 조합을 통해 고전류 전달을 목표로 한다.
도체 중심부를 비운 VTX 구조를 적용해 전류가 도체 외곽을 따라 흐르도록 설계했다.
낮은 유전 흡수 특성을 목표로 한 플루오로카본 절연재를 사용한다.
NR 필터와 HARP 모듈을 제외하고 전원 컨디셔너 입력단의 낮은 저항과 순간 전류 전달에 설계를 집중한다.
순간 전류 전달 특성을 측정·최적화하는 DTCD 설계를 중심에 둔 XC 전용 파워 케이블이다.
고체 구리 접점과 고장력 스프링 접점을 사용하는 카본 파이버 하우징 단자로 접촉 안정성을 높인다.
도체에 4일간의 KPIP 처리를 적용한 완성품이다.
개별 기기용 노이즈 저감형 케이블과 역할을 구분해 션야타 리서치 전원 컨디셔너의 벽체 연결에 맞춘다.
전원 컨디셔너와 벽체 콘센트 사이에 사용해 컨디셔너가 시스템 전체에 공급할 전류 경로를 구성한다. 필터 회로를 추가하기보다 낮은 저항의 도체와 접점 구성으로 순간 전류 요구에 대응하는 방향이다. 컨디셔너 입력 단자가 C15인지 C19인지 확인해 해당 옵션을 선택해야 한다. 전원 컨디셔너의 성능과 접지·벽체 전원 환경이 함께 작용하므로, 개별 소스기기보다 전원 분배 시스템의 구성 요소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
설계 의도와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평가는 대역을 특정하게 강조하기보다, 전원 컨디셔너를 거친 시스템에서 저역의 윤곽과 스케일, 과도 응답의 여유를 확보하는 방향에 가깝다. 대편성이나 큰 다이내믹 변화에서 밀도와 에너지 전달이 또렷해졌다는 경향이 확인된다. 다만 이 모델은 독립적인 음색 조정용보다 컨디셔너 입력단의 전류 공급을 맡는 XC 케이블이다. 따라서 체감 변화는 연결한 컨디셔너, 앰프의 전원부, 전용선·접지 상태와 기존 전원 환경에 크게 좌우되며,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한 음색 변화를 보장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