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X-Ag 10 복합 도체
순은 중심 도체를 고순도 OFE 동의 VTX 외곽 도체가 감싸는 구조로, 은의 빠른 응답성과 동의 전류 전달 특성을 함께 겨냥한다.
DELTA v2 XC는 DELTA v2 NR과 역할을 분리한 XC 계열 모델이다. 소스기기나 앰프의 전원 노이즈 저감을 주목적으로 하는 NR과 달리, 션야타 리서치 전원 컨디셔너로 들어가는 메인 전원 경로의 낮은 저항과 고전류 전달을 위해 설계한다. VTX-Ag 10 도체, CopperCONN 단자, 4일 KPIP 처리를 적용하며, C15 또는 C19 기기측 단자 구성으로 제공된다.
순은 중심 도체를 고순도 OFE 동의 VTX 외곽 도체가 감싸는 구조로, 은의 빠른 응답성과 동의 전류 전달 특성을 함께 겨냥한다.
XC 전용 설계는 별도 노이즈 저감 회로를 넣지 않고 도체·접점의 저항을 낮춰 전원 컨디셔너 입력단의 순간 전류 전달을 우선한다.
낮은 유전 흡수와 높은 절연 내력을 목표로 한 플루오로카본 절연을 적용한다.
고장력 스프링 접점을 사용한 고체 동 기반 단자로 접촉 압력과 접점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한다.
션야타 리서치 전원 컨디셔너의 벽체 전원 입력 케이블로 사용하는 목적에 맞춘 모델이다.
순간 전류 전달 성능을 최적화하는 DTCD 설계 기준을 적용해 피크 전류 요구가 큰 전원 경로에 대응한다.
순은 중심과 OFE 동 외곽 도체를 결합한 독자 VTX-Ag 구조를 사용한다.
출고 전 4일간의 Kinetic Phase Inversion Process 처리를 거쳐 초기 안정화 시간을 줄이는 설계이다.
Hydra Delta D6, Hydra Alpha A12 등 션야타 리서치 전원 컨디셔너와 벽체 콘센트 사이의 메인 전원 경로에 우선 사용한다. 필터 회로보다 낮은 임피던스와 순간 전류 공급을 우선하므로, 시스템 전체 전원을 담당하는 컨디셔너의 입력단에 적합하다. 국내 유통된 20A 제품은 C19 기기측 단자를 사용하므로, 컨디셔너의 IEC 입력 규격을 연결 전에 확인해야 한다.
이 케이블은 개별 소스기기에 직접 연결해 노이즈를 줄이는 NR 계열과 달리, 전원 컨디셔너의 입력단에서 전류 전달을 확보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체감 변화는 연결한 컨디셔너, 벽체 전원 환경, 시스템 전체의 소비 전류와 노이즈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경향은 저역의 제동과 다이내믹 대비, 과도응답의 명료함, 배경의 정돈감이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전원 컨디셔너와 함께 운용할 때의 시스템 결과이며, 모든 기기에서 동일한 음색 변화나 향상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