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심 병렬 전원 구조
갈색 3심을 활성선, 청색 3심을 중성선으로 각각 병렬 연결해 각 극당 1.69mm²의 유효 단면적을 확보한다.
The Mainsstream Hybrid는 고출력 오디오·비디오 기기와 전문 장비를 위한 7심 차폐형 AC 전원 케이블이다. 은도금 고순도 OFC와 Linear Structured Carbon® 레이어를 결합하고, 전원선의 병렬 정전용량 및 직렬 인덕턴스 특성을 이용해 고주파 전원 노이즈를 감쇠하도록 설계했다.
동일한 설계를 저전류용으로 축소한 Mainsserver Hybrid보다 높은 전류 용량을 갖는 상위 모델이다. 굵은 외경과 견고한 차폐 구조를 채택해 파워 앰프, 인티앰프, 전원 분배기 등 전류 요구량이 큰 기기에 적합하다.
갈색 3심을 활성선, 청색 3심을 중성선으로 각각 병렬 연결해 각 극당 1.69mm²의 유효 단면적을 확보한다.
고순도 OFC에 두꺼운 은도금을 적용하고 Linear Structured Carbon® 레이어를 더한 복합 도체 구조이다.
독립 접지선과 252가닥 편조 차폐를 갖추며, 차폐 유효 단면적은 7.92mm²이다.
도체의 병렬 정전용량과 직렬 인덕턴스를 조합해 고주파 전원 노이즈를 감쇠하도록 설계한다.
각 도체와 외피에 HULLIFLEX® 계열 소재를 적용해 절연·내구성·환경 내성을 확보한다.
16A급 설계를 바탕으로 순간적인 대전류 요구에 대응하도록 구성한다.
별도 직렬 필터 소자 대신 케이블의 전기적 특성을 활용해 전원선 고주파 노이즈 감쇠를 목표로 한다.
고밀도 편조 차폐가 외부 전자파 유입과 케이블에서의 노이즈 방사를 함께 억제하도록 설계한다.
독립 접지선과 넓은 차폐 단면적을 통해 접지 경로의 임피던스를 낮추는 구조이다.
금색 HULLIFLEX® 4 재킷과 굵은 케이블 구조로 장기 사용을 고려한 내구성을 갖춘다.
파워 앰프와 인티앰프처럼 음악 신호에 따라 전류 요구량이 크게 변하는 기기에 우선 적용하기 적합하다. 디지털 소스, DAC, 프리앰프 등 전원 환경 변화에 민감한 기기에서는 배경 노이즈 관리 목적의 적용을 고려할 수 있다. 시스템 전체의 전원 분배기 입력단에 사용할 때는 연결 기기의 총소비전력과 분배기의 허용 전류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필터 기능은 전원 전압보다 케이블 길이의 영향을 받도록 설계되어 있어, 설치 여건 안에서 필요한 길이를 선택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외경 15mm의 굵고 견고한 구조이므로 랙 뒤 공간, 최소 굴곡 여유, 단자부 하중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제조사 설계 의도는 전원 공급 능력을 제한하지 않으면서 전원선의 고주파 노이즈를 감쇠해 깨끗한 배경과 안정적인 전류 전달을 확보하는 데 있다. 여러 전문 평가에서는 배경의 정숙도, 음상 분리, 저역의 제어감과 다이내믹 대비가 두드러진다는 경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다만 재생 변화의 크기와 방향은 접지 상태, 전원 노이즈, 연결 기기 및 기존 전원 케이블에 따라 달라진다. 일부 시스템에서는 보다 직접적이고 선명한 표현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이미 고역 에너지나 전진감이 강한 시스템에서는 실제 청취를 통해 조합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