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x 6.0mm² 대구경 도체
X 시리즈의 최상위 굵기인 3 x 6.0mm² 도체를 사용한다. 상·중성선은 은도금 OFC 구리, 접지선은 주석도금 OFC 구리로 구성한다.
X-60 T6S Power는 ViaBlue X 시리즈 중 가장 큰 6.0mm²급 도체를 사용하는 완성형 전원 케이블이다. 상·중성선에는 은도금 OFC 구리, 접지선에는 주석도금 OFC 구리를 적용하고,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 차폐로 전원선 주변의 간섭 관리를 겨냥한다. T6s 전원 플러그, Ferrite Filter 18, Cobra 편조 슬리브를 갖춰 고전류 오디오·영상 기기의 전원 연결을 대상으로 한다.
X 시리즈의 최상위 굵기인 3 x 6.0mm² 도체를 사용한다. 상·중성선은 은도금 OFC 구리, 접지선은 주석도금 OFC 구리로 구성한다.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 차폐를 도체 외곽에 적용한 100% 차폐 구조이다. 전원선으로 유입되는 외부 간섭과 케이블 주변의 노이즈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케이블 양단부 인근의 Ferrite Filter 18이 고주파 EMI 노이즈 억제를 보조한다.
24K 금도금 접점을 갖춘 T6s 플러그와 Cobra 편조 슬리브를 적용한다. 이중 나사식 스트레인 릴리프로 굵은 케이블의 고정 안정성을 고려한다.
3 x 6.0mm² 도체 구성으로 전류 요구가 큰 기기 연결을 겨냥한다.
상·중성선과 접지선에 각각 은도금·주석도금 OFC 구리를 적용한다.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 차폐의 조합으로 전원 구간의 간섭 억제를 목표로 한다.
별도 액세서리 없이 고주파 EMI 노이즈를 관리하도록 페라이트 필터를 포함한다.
대구경 도체 구조는 파워앰프와 인티앰프처럼 순간 전류 요구가 큰 기기의 전원 입력단에 우선적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이중 차폐와 페라이트 필터는 신호 케이블·디지털 케이블이 밀집한 시스템에서 전원선의 노이즈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16.5mm 외경과 양단의 필터부 때문에 기기 뒤편의 배선 공간과 굴곡 반경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X-60 T6S Power는 고유 음색을 부여하기보다 대구경 도체를 통한 전류 공급과 이중 차폐·페라이트 필터를 통한 간섭 관리를 설계 중심에 둔 제품이다. 따라서 전원부의 전류 요구가 크거나 전원 환경의 노이즈 영향이 큰 시스템에서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경향은 저역의 구동 안정감과 공간 표현의 여유, 중·고역 배경의 정돈감이다. 다만 이러한 변화의 정도와 방향은 연결 기기, 접지 상태, 벽체 전원 및 기존 케이블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하게 단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