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심 4.0mm² 도체
갈색 L선과 청색 N선에는 은도금 OFC 연선을, 황록색 접지선에는 주석도금 OFC 연선을 적용한다.
ViaBlue X-40 T6S Power는 X-25와 X-60 사이에 위치하는 X-시리즈 중간 모델이다. 3심 4.0mm² 구조로 전류 여유를 확보하고, 이중 차폐와 페라이트 필터를 통해 외부 고주파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둔다.
T6s 플러그는 24K 금도금 접점, 난연·파손 방지 하우징, 이중 나사형 스트레인 릴리프를 적용한다. EU 버전은 CEE 7/7 플러그와 IEC C15 기기측 단자로 구성된다.
갈색 L선과 청색 N선에는 은도금 OFC 연선을, 황록색 접지선에는 주석도금 OFC 연선을 적용한다.
세 심선을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 차폐가 감싸 외부 EMI·RF 노이즈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케이블 종단부의 페라이트 필터가 고주파 전자기 노이즈 억제를 보조한다.
Cobra 브레이드 슬리브로 물리적 보호를 더하고, 단자 직전 구간은 설치 편의를 위해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처리한다.
3×4.0mm² 단면적으로 인티앰프와 AV 리시버처럼 전류 요구량이 큰 기기의 전원 연결을 겨냥한다.
24K 금도금 접점과 견고한 하우징으로 접촉 안정성과 내구성을 고려한다.
케이블과 단자의 결합부를 이중 나사 방식으로 고정한다.
스크래치에 강한 새틴 질감의 코팅을 적용한다.
X-25보다 큰 4.0mm² 도체 단면적을 바탕으로 전력 증폭단이나 AV 리시버의 전원 케이블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포일·편조 이중 차폐와 Ferrite Filter 16은 주변 무선기기, 디지털 장비, 전원선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주파 간섭 관리에 초점을 둔다. IEC C15 입력을 사용하는 DAC, CD 플레이어, 인티앰프, 파워앰프 및 AV 리시버에 사용할 수 있다. 실제 변화는 기기 전원부와 전원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제조사는 차폐와 페라이트 필터를 통해 깨끗하고 선명한 전원 전달을 설계 목표로 제시한다.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청취 평가는 개방감, 세부 표현, 다이내믹스와 스테이지의 정돈감을 중심으로 한다. 소스기기에 연결했을 때에는 음색의 밀도와 저역 윤곽, 앰프에 연결했을 때에는 공간의 펼쳐짐과 이미지 위치의 명료도를 언급한 평가가 있다. 다만 이 경향은 연결 기기의 전원부, 접지와 노이즈 환경, 기존 케이블에 따라 달라지므로 고정적인 음색 변화로 단정하기보다 시스템 내 청취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