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심 2.5㎟ 도체
상선과 중성선에는 은도금 OFC 연선을, 접지선에는 주석도금 OFC 연선을 사용한 3심 구조이다.
ViaBlue X-Series의 2.5㎟급 완성형 전원 케이블이다. 은도금 OFC 도체와 주석도금 OFC 접지 도체, 알루미늄 라미네이트 포일 및 편조 차폐를 결합해 전원선의 고주파 간섭 관리와 안정적인 연결을 목표로 한다.
T6S 슈코 플러그와 IEC C15 커넥터에는 24K 금도금 접점을 적용하며, 이중 나사식 스트레인 릴리프와 견고한 플러그 하우징으로 기계적 체결 안정성도 고려한다.
상선과 중성선에는 은도금 OFC 연선을, 접지선에는 주석도금 OFC 연선을 사용한 3심 구조이다.
알루미늄 라미네이트 포일과 편조 차폐를 조합해 케이블 전체를 감싸며 외부 전자파 간섭의 유입을 억제하도록 설계한다.
케이블에 페라이트 필터를 적용해 전원선의 고주파 노이즈를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24K 금도금 접점, 이중 나사식 스트레인 릴리프, 난연·내충격 하우징을 적용한 T6S 단자로 연결 안정성을 높인다.
포일과 편조를 결합한 차폐로 전원 케이블 주변의 전자파 간섭 관리에 대응한다.
은도금 OFC 도체와 주석도금 OFC 접지 도체를 분리 적용한 X-Series 구조이다.
내장 페라이트 필터가 고주파 노이즈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금도금 접점과 견고한 이중 나사식 케이블 고정 구조로 접촉 신뢰성을 확보한다.
2.5㎟급 도체와 차폐 구조는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 CD 플레이어, 프리앰프 등 전원선 노이즈 관리가 중요한 기기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정격과 기기 전원 입력 규격이 맞는 범위에서 중출력 인티앰프에도 사용할 수 있다. 신호 케이블과 전원선이 근접하는 시스템에서는 차폐와 페라이트 필터가 간섭 관리의 보조 수단이 될 수 있다.
설계상으로는 외부 간섭 억제와 고주파 노이즈 관리, 안정적인 접점 유지에 무게를 둔 전원 케이블이다. 전문 평가에서는 다이내믹스의 여유, 스테레오 이미지의 정밀도, 선명하고 균형 잡힌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다만 저역의 양감이나 강한 무게감을 우선하는 성향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실제 변화는 벽체 접지와 전원 분배 환경, 연결 기기의 전원부 설계 및 기존 케이블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핵심 소스기기 또는 프리앰프부터 비교하는 방식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