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A 고전류 연결
전용 Amphenol 입·출력을 통해 대형 파워앰프 또는 추가 전원 분배기에 낮은 임피던스의 전력 경로를 제공한다.
TYPHON-X는 전압을 재생하거나 조정하는 장치가 아니라, 대형 파워앰프의 순간 전류 전달과 전원 노이즈 격리를 동시에 겨냥한 현행 X Series 전원 분배기이다. 일반 AC 출력 2개와 전용 30A Amphenol 출력 1개를 세 개의 절연 존으로 구성해 파워앰프, 소스기기 또는 다른 Shunyata Research 분배기를 함께 운용할 수 있다. Typhon T30의 고전류 플랫폼을 계승하면서 TAPc, QR/BB, NIC, KPIP v2, CCI 기술을 통합한 상위 모델이다.
전용 Amphenol 입·출력을 통해 대형 파워앰프 또는 추가 전원 분배기에 낮은 임피던스의 전력 경로를 제공한다.
일반 출력 두 개와 전용 출력 하나를 분리해 연결 기기 사이의 노이즈 전파를 줄인다.
순간 전류 요구가 큰 부하에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도록 전용 에너지 저장 회로를 사용한다.
입력-출력 기준 50dB 이상, 존 사이 40dB 이상의 제조사 노이즈 저감 사양을 제시한다.
과도 서지와 과전류 상황에서 연결 기기를 보호하는 비희생형 보호 구조를 적용한다.
TYPHON-X의 역할은 AC 파형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전류 부하가 요구하는 순간 전류를 전달하면서 전원선과 연결 기기 사이의 노이즈를 격리하는 데 있다. 전용 30A 회로와 규격 케이블을 갖춘 시스템에서는 대형 파워앰프의 저역 제동력, 큰 음량에서의 다이내믹 대비, 소스기기의 배경 정숙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실제 효과는 벽체 배선, 접지와 연결 기기의 노이즈 특성에 좌우된다. 일반 출력과 Amphenol 출력을 각각 독립 존으로 사용하면 앰프와 소스기기 또는 추가 분배기의 상호 간섭을 줄일 수 있다. 지역별 모델의 정격 전류와 소켓 규격이 다르므로 설치 전 확인이 필요하며, 전압 보정이나 파형 재생이 필요한 환경에는 별도의 전압 안정기 또는 리제너레이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