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스트레스프리 6N Cu 도체
적색과 흑색 각 극에 0.26mm 소선 37가닥으로 구성한 스트레스프리 6N Cu 연선을 사용한다.
6N-S1010II는 앰프와 스피커 사이의 연결을 위한 벌크형 스피커 케이블이다. 각 극에 스트레스프리 처리된 6N Cu 연선을 사용하며, 캐브타이어 구조와 이질 탄성 소재의 2층 절연·시스 구조로 설계되었다. 완제품 단자가 없는 미터 단위 케이블이므로 설치 길이와 단자 구성에 맞춰 종단 처리해 사용한다.
적색과 흑색 각 극에 0.26mm 소선 37가닥으로 구성한 스트레스프리 6N Cu 연선을 사용한다.
두 도체를 하나의 케이블로 구성해 앰프와 스피커의 단일 배선 연결에 사용한다.
고분자 폴리올레핀계 소재를 절연체와 제1 시스에 적용하고, 서로 다른 탄성 특성을 갖는 2층 구조로 구성한다.
제조 과정에서 케이블 방향성을 관리하는 설계를 적용한다.
연선 가공 후 특수 소둔 처리를 거친 6N Cu 도체를 사용한다.
PVC 대비 낮은 유전율 특성을 갖는 고분자 폴리올레핀계 소재를 절연·시스 구성에 적용한다.
캐브타이어 구조로 외부 환경에서의 노이즈 영향을 고려했다.
필요 길이로 재단한 뒤 바나나 플러그, 스페이드 또는 직결 방식으로 종단 처리할 수 있다.
스피커와 앰프 사이 거리에 맞춰 필요한 길이로 재단해 설치한다. 벌크 케이블이므로 기기 단자 형식에 맞춰 바나나 플러그, 스페이드 또는 직결 방식으로 마감한다. 적색·흑색 2심 구성을 이용해 앰프의 한 채널과 스피커 한 대를 연결한다.
6N-S1010II에서 확인되는 핵심 구조는 스트레스프리 6N Cu / 0.26mm 소선 37가닥 연선 × 2심(적색 × 1, 흑색 × 1) / 고분자 폴리올레핀계 소재의 절연체 및 제1 시스를 적용한 2층 구조이다. 이 재료와 배열의 설계 초점은 중역의 연속성과 저역의 안정감, 자연스러운 대역 균형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 공개 사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없는 음색은 단정하지 않으며, 구조 정보만으로 특정 청감을 보장할 수는 없다. 실제 청감은 앰프의 출력 임피던스와 구동력, 스피커의 임피던스 곡선, 케이블 길이와 단자 체결, 바이와이어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기존 케이블과 좌우 길이·볼륨 조건을 맞춘 비교 청취로 배경 정숙도, 음상 초점, 저역 제동과 고역 질감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