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량 설계
불필요한 물량을 줄인 단순한 물리 구조를 지향한다.
스피커 구동 앰프와 패시브 스피커 사이의 연결을 위한 완성형 케이블이다. Conductor 계열의 기본 설계를 바탕으로 전도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 e 처리 공정을 적용했으며, 유연한 취급성과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한 구형 모델이다.
불필요한 물량을 줄인 단순한 물리 구조를 지향한다.
Conductor 기본형보다 전도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 e 처리 공정을 적용한다.
좁은 설치 공간에서도 다루기 쉽게 설계한 완성형 스피커 케이블이다.
기본 Conductor 케이블에 e 처리 공정을 더한 개선형이다.
신호 전달 과정의 와전류 저항 저감을 설계 목표로 삼는다.
복잡한 외장과 과도한 질량보다 단순한 물리 설계를 우선한다.
Audience 케이블 라인업에서 접근성이 높은 엔트리급 구성을 맡는다.
파워 앰프 또는 인티앰프와 패시브 스피커의 바인딩 포스트 연결에 사용한다. 확인된 완성품 길이는 2m와 3m이다. 케이블 배선 여유가 적은 랙 주변이나 스피커 후면에서도 다루기 쉬운 구성을 지향한다.
전체 음역을 특정 대역으로 과도하게 강조하기보다 자연스러운 음색과 균형 있는 재생을 지향한다. e 처리 공정은 신호 전달의 손실 저감과 정보 보존을 목표로 한다. 케이블 특성은 앰프의 구동력, 스피커 임피던스, 설치 길이 및 기존 시스템의 밸런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음역의 양감이나 해상도를 고정적으로 단정하기보다, 현재 시스템의 자연스러운 톤과 정돈된 연결감을 유지하려는 용도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