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C+ 단선 도체
장거리 결정립 구조와 표면 처리 기술을 적용한 PSC+ 구리를 단선 도체로 사용한다.
Castle Rock은 12AWG PSC+ 단선 도체를 더블 스타쿼드로 배열한 완제품 스피커 케이블이다. 폼 폴리에틸렌 절연과 72V DBS, 카본 기반 노이즈·크로스토크 소산 구조를 적용하며, 풀레인지 및 바이와이어 구성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
장거리 결정립 구조와 표면 처리 기술을 적용한 PSC+ 구리를 단선 도체로 사용한다.
4개 도체를 두 조의 스타쿼드로 구성해 도체 간 상호작용과 왜곡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72V DBS 절연 바이어스와 멀티레이어 카본 기반 노이즈·크로스토크 소산 시스템을 결합한다.
절연체에 72V 바이어스를 인가하는 DBS 구조를 적용한다.
3.31mm² 굵기의 PSC+ 구리 단선 도체를 사용한다.
풀레인지, 싱글 바이와이어, 더블 바이와이어 및 싱글 바이앰프 구성에 대응한다.
시스템의 바인딩 포스트 형식에 맞춰 스페이드, 바나나 또는 멀티스페이드로 종단할 수 있다.
파워앰프 또는 인티앰프와 패시브 스피커를 연결하는 풀레인지 케이블로 활용한다. 고역과 저역 단자가 분리된 스피커에는 싱글 또는 더블 바이와이어 구성으로 연결할 수 있다. 앰프와 스피커의 바인딩 포스트 형식에 맞춰 종단 방식을 선택한다.
견고한 저역 기반과 자연스러운 질감, 과도하게 날카롭지 않은 고역 표현을 지향하는 성향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내믹 변화에서는 밀도와 추진력을 유지하면서도 공간을 넓게 형성하는 방향에 초점을 둔다. 다만 케이블의 체감 변화는 앰프·스피커의 임피던스 특성, 연결 길이, 종단 방식 및 시스템의 기존 밸런스에 따라 달라진다. Castle Rock에서 확인되는 PSC+ 구리 / 12AWG(3.31mm²) 단선 PSC+ 구리, 더블 스타쿼드 구조의 설계 초점은 신호의 윤곽과 대역 균형을 과도한 착색 없이 유지하는 것에 있다. 다만 케이블의 체감 차이는 앰프 출력, 스피커 부하, 길이와 단자 체결 상태에 좌우되므로 같은 조건에서 비교 청취해 음상 초점과 저역 제동, 고역 질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