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소선 순동 리츠 도체
272개의 개별 소선으로 구성한 순동 리츠 도체를 사용하며, 전체 도체 규격은 8.5 AWG이다.
Neutral Reference Speaker는 앰프와 스피커 사이의 신호 연결을 위한 완성형 스피커 케이블이다. 272개의 순동 리츠 소선으로 구성한 8.5 AWG 도체, 테플론·에어 유전체, 내부 바이와이어 옵션을 갖추며, 대칭·무방향 구조로 설계되었다.
272개의 개별 소선으로 구성한 순동 리츠 도체를 사용하며, 전체 도체 규격은 8.5 AWG이다.
신호 전달 특성을 맞추기 위한 Matched Propagation 설계를 Golden Ratio 및 Constant Q 도체 구조와 결합한다.
도체층의 방향을 교차시키는 Crossfield 구조를 적용한 대칭·무방향 케이블이다.
테플론과 공기층을 조합한 유전체로 도체를 절연한다.
길이와 연결 기기의 임피던스 조건에 따른 편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설계된 스피커 케이블이다.
272개 소선을 이용한 8.5 AWG 도체 구성으로 전력 전달 경로를 마련한다.
내부 바이와이어 옵션을 제공해 바이와이어 대응 스피커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케이블 방향을 지정하지 않는 대칭 구조를 채택한다.
고역·저역 단자가 분리된 스피커에서는 내부 바이와이어 구성으로 연결할 수 있다. 앰프와 스피커의 바인딩 포스트 형상에 맞춰 스페이드 또는 바나나 단자로 구성한다. 좌우 채널에 같은 길이를 사용해 설치 조건을 통일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Neutral Reference Speaker는 특정 대역을 부각하기보다 신호 전달의 중립성과 임피던스 조건에 대한 일관성을 목표로 한 설계이다. Matched Propagation, Golden Ratio, Constant Q, Crossfield 구조와 테플론·에어 유전체를 결합해 케이블 자체의 공진과 반응 특성을 관리하는 방향을 취한다. 실제 청감은 앰프의 구동력, 스피커의 임피던스 변화, 단자 접촉 상태 및 설치 길이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특정 음역의 강한 강조를 전제로 하기보다, 충분한 구동력을 갖춘 2채널 시스템에서 균형 있는 연결을 목표로 활용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