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Alpha) 처리 μ-OFC 도체
극당 7묶음 × 36심 × 0.10mm의 μ-OFC 연선 도체에 α(Alpha) 처리를 적용한다.
FS-502는 2심 연선 도체를 꼬아 구성하고 차폐층과 유연한 PVC 외피를 적용한 벌크 스피커 케이블이다. 설치 환경에 맞춰 길이를 재단하고 별도 단자로 종단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극당 7묶음 × 36심 × 0.10mm의 μ-OFC 연선 도체에 α(Alpha) 처리를 적용한다.
적·백색 폴리에틸렌 절연 도체 두 가닥을 면사 필러와 함께 꼬아 구성한다.
PET/알루미늄 테이프 랩과 α(Alpha) 도체 브레이드를 조합한 차폐 구조를 적용한다.
차폐층 바깥에 유연한 PVC 외피를 적용해 최종 외경을 8.0mm로 구성한다.
극당 약 1.98mm² 단면적의 도체를 적용한 2심 스피커 케이블이다.
μ-OFC 연선 도체에 Furutech의 α(Alpha) 처리 공정을 적용한다.
테이프와 브레이드 차폐층을 갖춰 케이블 주변 환경을 고려한 구조이다.
50m 릴 제품으로 제공돼 길이와 스피커용 단자 종단을 설치 조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스피커와 앰프 사이의 실제 배선 거리에 맞춰 재단해 설치할 수 있다. 앰프와 스피커의 단자 규격에 맞춰 바나나 플러그·스페이드 단자 또는 직결 방식으로 종단할 수 있다. 전원 케이블과 신호 케이블이 밀집한 설치 환경에서 차폐 구조를 갖춘 스피커 케이블로 활용할 수 있다.
FS-502에서 확인되는 핵심 구조는 α(Alpha) 처리 μ-OFC / 2심 트위스트 멀티스트랜드, 극당 7묶음 × 36심 × 0.10mm, 1.98mm², 14AWG / 폴리에틸렌이다. 이 재료와 배열의 설계 초점은 중역의 연속성과 저역의 안정감, 자연스러운 대역 균형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 공개 사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없는 음색은 단정하지 않으며, 구조 정보만으로 특정 청감을 보장할 수는 없다. 실제 청감은 앰프의 출력 임피던스와 구동력, 스피커의 임피던스 곡선, 케이블 길이와 단자 체결, 바이와이어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기존 케이블과 좌우 길이·볼륨 조건을 맞춘 비교 청취로 배경 정숙도, 음상 초점, 저역 제동과 고역 질감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