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Alpha) 처리 도체
미세 연선 μ-OFC 도체에 초저온 처리와 탈자 과정을 포함한 α(Alpha) 처리를 적용한다.
FS-301은 완제품 단자가 결합되지 않은 2심 벌크 스피커 케이블이다. α(Alpha) 처리한 μ-OFC 도체를 각 심에 적용하고, 적·백색 PE 절연과 유연한 PVC 외피로 구성한다. 길이와 단자 종류를 시스템 설치 조건에 맞춰 선택해 제작할 수 있다.
미세 연선 μ-OFC 도체에 초저온 처리와 탈자 과정을 포함한 α(Alpha) 처리를 적용한다.
각 심은 7/34/0.10mm 구조의 연선 도체로 구성하며, 심당 단면적은 약 1.87sq.mm이다.
두 심에 적색과 백색 PE 절연을 적용해 극성 식별을 돕는다.
펄 화이트 색상의 유연한 PVC 외피가 케이블 외곽을 마감한다.
심당 약 1.87sq.mm 단면적의 14AWG급 도체를 사용한다.
μ-OFC 도체에 초저온 처리와 탈자 공정을 적용한다.
100m 릴 형태로 공급돼 설치 길이와 종단 방식을 맞춰 제작할 수 있다.
적색·백색 절연 색상으로 두 심의 연결 극성을 구분한다.
100m 릴 벌크 케이블이므로 앰프와 스피커 사이의 실제 배선 거리에 맞춰 절단해 사용할 수 있다. 완제품 단자가 없는 구조여서 바나나 플러그, 스페이드 단자 또는 직결 방식을 단자 규격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적색·백색 심의 색상 구분을 앰프와 스피커 양쪽에서 일관되게 유지해 극성을 관리한다.
제조사는 음악적이고 생동감 있는 재생을 설계 방향으로 제시한다. 공개된 청취 평가에서는 전 대역의 균형, 개방감, 섬세한 고역 표현을 언급하는 사례가 있으나, 케이블의 체감은 연결 기기와 길이, 종단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특정 대역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성향으로 단정하기보다, 14AWG급 μ-OFC 벌크 케이블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밸런스와 선명한 표현을 지향하는 구성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