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 μ-OFC 도체
각 극에 지름 1.5mm의 μ-OFC 단심 도체를 사용하며, 도체에는 초저온 및 특수 전자기장 처리로 구성된 α 프로세스를 적용한다.
FS-15S는 앰프와 패시브 스피커 연결에 사용하는 2심 벌크 스피커 케이블이다. 1.5mm 단심 μ-OFC 도체에 α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불소수지와 발포 폴리에틸렌의 이중 절연 및 PET/알루미늄 테이프·α 도체 편조 차폐를 구성한다. 절단 길이에 맞춰 단자를 별도로 장착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각 극에 지름 1.5mm의 μ-OFC 단심 도체를 사용하며, 도체에는 초저온 및 특수 전자기장 처리로 구성된 α 프로세스를 적용한다.
적색과 백색 절연 피복의 두 도체를 면사 필러와 함께 꼬아 원형 캡타이어형 케이블 구조로 만든다.
도체 바깥에 불소수지 1차 절연과 발포 폴리에틸렌 2차 절연을 차례로 적용한다.
PET/알루미늄 테이프와 7가닥 α 도체 편조 차폐를 더하고, 녹색 유연 PVC 시스로 마감한다.
μ-OFC 단심 도체에 α 프로세스를 적용한 설계이다.
1.767mm² 단면적의 각 극 단심 도체로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불소수지와 발포 폴리에틸렌을 조합해 도체를 이중으로 절연한다.
테이프와 α 도체 편조를 함께 사용해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하도록 설계한다.
필요한 길이로 절단한 뒤 시스템의 단자 규격에 맞는 바나나 플러그·Y 러그 또는 직결 방식으로 마감해 사용한다. 스피커 케이블 길이를 좌우 채널에서 가능한 한 동일하게 맞춰 스테레오 시스템에 적용한다. 단심 도체 구조이므로 설치 전에 케이블 경로와 굽힘 반경을 확보하는 편이 좋다.
저역의 중심을 낮게 두고 힘 있게 밀어 주는 성향을 지향한다. 중역에는 밀도와 심지를 더하며, 음상의 윤곽과 콘트라스트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방향이다. 선명도와 분리도를 중시하는 구성에서 존재감이 잘 드러날 수 있다. 다만 케이블의 체감은 앰프의 제동력, 스피커의 임피던스 특성, 단자 마감과 설치 길이에 따라 달라진다. FS-15S에서 확인되는 α 프로세스 처리 μ-OFC / 2심, 각 1.5mm 단심, 15AWG, 1.767mm²의 설계 초점은 중역의 연속성과 저역의 안정감, 자연스러운 대역 균형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 다만 케이블의 체감 차이는 앰프 출력, 스피커 부하, 길이와 단자 체결 상태에 좌우되므로 같은 조건에서 비교 청취해 음상 초점과 저역 제동, 고역 질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