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 구성
0.28mm PC-Triple C 15가닥 × 7그룹, 약 5.575mm² / 극성
극성당 105가닥의 0.28mm PC-Triple C 도체를 7개 그룹으로 나누어 배치해 약 5.575mm²의 단면적을 확보한다. 댐핑 재료를 포함한 폴리올레핀, PE 파이프 스페이서, 일본 종이, 면사로 도체를 지지하고 금 95%·은 5%의 1.5배 농도 콜로이드 액을 적용한다.
0.28mm PC-Triple C 15가닥 × 7그룹, 약 5.575mm² / 극성
댐핑 폴리올레핀 / PE 파이프 / 일본 종이 / 면사
금 95%·은 5% 조성의 1.5배 농도 콜로이드 액을 PC-Triple C 도체에 적용한다.
큰 도체 단면적을 바탕으로 단일 배선에 쓰거나, 스피커의 복수 입력 단자에는 별도 런을 이용한 바이와이어 구성을 만들 수 있다.
금 95%·은 5% 조성의 1.5배 농도 콜로이드 액을 PC-Triple C 도체에 적용한다.
절단 판매형은 시스템의 바인딩 포스트 규격에 맞춰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 단자를 별도로 구성할 수 있다.
일반적인 2단자 스피커에는 극성별 한 가닥씩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큰 도체 단면적을 바탕으로 단일 배선에 쓰거나, 스피커의 복수 입력 단자에는 별도 런을 이용한 바이와이어 구성을 만들 수 있다. 도체 단면적과 배선 길이, 바인딩 포스트 규격을 확인해 앰프와 패시브 스피커 사이에 구성한다.
거친 일렉트릭 기타부터 섬세한 잔향까지 음이 막히지 않고 크게 열리는 경향이며, 대역을 인위적으로 강조하기보다 음악의 흐름과 미세한 정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쪽에 가깝다. 고출력 시스템에서도 소리가 답답해지지 않는 개방감과 편안한 다이내믹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SP#79 PTC-1에서 확인되는 PC-Triple C / 0.28mm PC-Triple C 15가닥 × 7그룹, 약 5.575mm² / 극성의 설계 초점은 신호의 윤곽과 대역 균형을 과도한 착색 없이 유지하는 것에 있다. 다만 케이블의 체감 차이는 앰프 출력, 스피커 부하, 길이와 단자 체결 상태에 좌우되므로 같은 조건에서 비교 청취해 음상 초점과 저역 제동, 고역 질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