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 구성
0.5mm HiFC 7가닥 + 0.18mm HiFC 26가닥 × 4심, 2.036mm² / 심
각 심은 0.5mm HiFC 7가닥과 0.18mm HiFC 26가닥으로 이루어지며 심당 단면적은 2.036mm²다. PE·PVC 하이브리드 절연, 일본 종이와 면사 완충재, 약 9.8mm 보라색 PVC 외피를 적용하고, 네 심을 활용해 바이와이어 연결을 구성할 수 있다.
0.5mm HiFC 7가닥 + 0.18mm HiFC 26가닥 × 4심, 2.036mm² / 심
PE / PVC / 일본 종이 / 면사
금·은 콜로이드 액을 도체에 적용한 Golden Strada SP#79 계열의 표면 처리 방식이다.
4심 구조라 한 쌍을 병렬로 사용하거나, 고역·저역 입력을 분리한 바이와이어 스피커에 두 심씩 배치할 수 있다.
금·은 콜로이드 액을 도체에 적용한 Golden Strada SP#79 계열의 표면 처리 방식이다.
절단 판매형은 시스템의 바인딩 포스트 규격에 맞춰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 단자를 별도로 구성할 수 있다.
일반적인 2단자 스피커에는 극성별 한 가닥씩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4심 구조라 한 쌍을 병렬로 사용하거나, 고역·저역 입력을 분리한 바이와이어 스피커에 두 심씩 배치할 수 있다. 도체 단면적과 배선 길이, 바인딩 포스트 규격을 확인해 앰프와 패시브 스피커 사이에 구성한다.
저역의 윤곽과 스케일을 단단히 붙잡으면서도, 중고역의 입자감을 거칠게 만들지 않고 정리하는 성향이다. 바이와이어 구성에서는 저역의 무게와 중고역의 개방감을 분리해 다루려는 시스템에서 장점을 보인다. SP#79 Mk-4 EX에서 확인되는 HiFC / 0.5mm HiFC 7가닥 + 0.18mm HiFC 26가닥 × 4심, 2.036mm² / 심의 설계 초점은 신호의 윤곽과 대역 균형을 과도한 착색 없이 유지하는 것에 있다. 다만 케이블의 체감 차이는 앰프 출력, 스피커 부하, 길이와 단자 체결 상태에 좌우되므로 같은 조건에서 비교 청취해 음상 초점과 저역 제동, 고역 질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