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UP-OFC 도체
도체당 4mm²의 UP-OFC 연선 두 가닥으로 구성한다.
NES-5001은 2심 UP-OFC 도체를 사용한 벌크형 스피커 케이블이다. 각 도체에 4mm² 단면적을 확보하고, PVC·종이 절연층과 면 충전재를 조합해 싱글와이어링 연결을 위한 굵기와 유연성을 갖춘다.
도체당 4mm²의 UP-OFC 연선 두 가닥으로 구성한다.
각 도체는 7가닥을 꼬아 만든 멀티스트랜드 구조를 사용한다.
도체별 PVC 절연 위에 종이층을 두고, 내부에 면 충전재를 사용한다.
최외곽 PVC 재킷으로 케이블 전체를 마감한다.
도체당 4mm² 단면적으로 구성한 11AWG급 스피커 케이블이다.
초고순도 무산소동을 도체 소재로 사용한다.
절연층과 충전재를 포함한 전체 외경은 15mm이다.
미터 단위 또는 스풀로 공급되어 시스템 길이와 단자 구성을 맞춰 제작할 수 있다.
두 도체를 이용해 앰프와 한 조의 스피커 단자를 연결하는 구성에 사용한다. 벌크 판매 방식을 활용해 좌우 채널의 설치 거리와 배선 경로에 맞춰 제작할 수 있다. 케이블 두 조를 사용하면 스피커의 고역·저역 단자를 분리하는 바이와이어링 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중립적이고 균형 잡힌 재생을 목표로 설계한 케이블이다. UP-OFC 연선과 4mm² 단면적, 면 충전재를 조합해 신호 전달과 취급성의 균형을 겨냥한다. NES-5001에서 확인되는 UP-OFC 초고순도 무산소동 / 2심, 도체당 4mm²(11AWG), 7가닥 연선의 설계 초점은 중역의 연속성과 저역의 안정감, 자연스러운 대역 균형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 다만 케이블의 체감 차이는 앰프 출력, 스피커 부하, 길이와 단자 체결 상태에 좌우되므로 같은 조건에서 비교 청취해 음상 초점과 저역 제동, 고역 질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