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도체 헥사곤 배열
6개의 초대형 S10+ 단결정 은 도체를 완전 대칭 헥사곤 기하 구조로 배치한다.
Master Crown Speaker는 대출력 재생과 미세 신호 전달을 함께 목표로 설계한 완성형 스피커 케이블이다. 6개의 초대형 S10+ 단결정 은 도체, Kapton·Teflon 절연, MFD·CSD 왜곡 저감 아키텍처를 결합한다.
기본 구성은 플라즈마 골드 도금 S10 단결정 은 스페이드 단자이며, 스피커 케이블 지원대 1쌍을 포함한다. 2m부터 0.5m 단위로 연장 주문할 수 있고 바이와이어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6개의 초대형 S10+ 단결정 은 도체를 완전 대칭 헥사곤 기하 구조로 배치한다.
Kapton과 Teflon을 사용해 도체 주위의 절연 구조를 구성한다.
MFD와 CSD를 줄이도록 설계한 차폐 구조를 적용한다.
S10 단결정 은 스페이드에 직접 플라즈마 골드 도금을 적용한다.
최대 10kW의 전력 처리와 8펨토와트 수준의 미세 신호 재현을 설계 목표로 한다.
Siltech 최상위 Master Crown 계열의 S10+ 단결정 은 도체를 사용한다.
6도체 헥사곤 배열로 신호 전송 경로의 대칭성을 확보한다.
스피커 단자 구성에 맞춰 바이와이어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고출력 파워 앰프와 대형 패시브 스피커를 사용하는 2채널 시스템에 적합하다. 고역·저역 단자가 분리된 스피커에는 바이와이어 옵션으로 연결할 수 있다. 기본 2m·2.5m·3m 구성과 0.5m 단위 연장 주문으로 앰프와 스피커 사이 거리에 대응한다.
저손실 전달과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목표로 한 설계이다. 제조사는 MFD·CSD 저감 구조와 6도체 대칭 배열을 통해 미세 신호부터 대출력 구간까지의 정보량과 다이내믹 대비를 보존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힌다. 시스템 의존성이 큰 스피커 케이블이므로 고역·저역의 양감이나 음색을 고정적으로 단정하기보다, 해상도와 미세 다이내믹, 대출력 구간의 안정적 전달을 중시하는 레퍼런스 시스템에서의 활용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