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C Gen 2 도체 배열
채널마다 144개의 직사각형 솔리드 코어 도체를 투입하고, 양극과 음극에 각 72개를 독립 배치한다.
The Muse Speaker는 대전류 전달과 섬세한 정보량의 양립을 목표로 설계한 스피커 케이블이다. 채널별 양극·음극을 분리하고 각 극에 72개씩, 총 144개의 RSC Gen 2 도체를 배치한다. 교체형 BSM 단자를 적용해 앰프와 스피커의 단자 형식에 맞춰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채널마다 144개의 직사각형 솔리드 코어 도체를 투입하고, 양극과 음극에 각 72개를 독립 배치한다.
8+ 게이지 도체 런으로 구성해 전류 전달 능력을 확보하도록 설계한다.
도체를 PTFE 에어 튜브와 조합한 구조로, 절연재의 개입을 줄이는 방식이다.
각 채널의 양극과 음극 런을 분리해 구성하며, 한 조는 네 개의 케이블 런으로 이뤄진다.
채널당 다수의 RSC Gen 2 도체를 사용해 대단면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슈퍼 어닐링 무산소 단결정 구리를 도체 소재로 사용한다.
바나나와 스페이드 단자를 교체할 수 있어 연결 기기의 단자 형식에 대응한다.
오리건에서 주문에 따라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대단면 8+ 게이지 구성으로 전류 요구량이 큰 레퍼런스급 스피커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다. BSM 모듈로 앰프와 스피커의 단자 형식에 맞춰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로 구성할 수 있다. 채널별 양극·음극 런이 분리된 구조이므로 설치 시 네 개의 런을 각각 올바른 극성으로 연결해야 한다.
중역에는 두께와 온기를 더하면서도 전체 대역의 중립성과 투명도를 지향하는 성향이다. 보컬과 악기 중심 대역의 존재감을 충분히 살리고, 저역은 양감보다 무게감과 제어력을 바탕으로 표현하는 쪽에 가깝다. 고역은 개방감과 연장감을 유지하되 거칠게 부각하기보다 정돈된 결을 목표로 한다. 미세한 잔향과 공간 단서, 이미징을 드러내는 능력이 핵심이며, 대편성에서도 무대의 폭과 깊이, 다이내믹 대비를 안정적으로 펼치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