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C Gen 2 도체
채널마다 108개의 직사각 솔리드 코어 도체를 사용한다.
The 0.8 Speaker는 채널당 108개의 RSC Gen 2 도체를 사용한 TARA Labs의 스피커 케이블이다. 54개씩 분리한 양·음극 도체를 테플론 에어 튜브 주위로 헬릭스 배치하고, BSM 교체형 단자로 앰프와 스피커 단자 구성에 맞춘 연결을 지원한다.
채널마다 108개의 직사각 솔리드 코어 도체를 사용한다.
양극과 음극은 각각 54개 도체로 분리해 구성한다.
양·음극 도체 묶음을 테플론 에어 튜브 주위에 헬릭스 형태로 배치한다.
Aero-PE 유전체와 테플론 에어 튜브를 함께 사용한다.
대전류 전달을 고려한 8+AWG 유효 도체량을 갖춘다.
Super-Annealed Oxygen-Free Mono-Crystal 구리 도체를 적용한다.
스페이드와 바나나 단자를 교체할 수 있는 BSM 방식을 사용한다.
오리건에서 주문에 맞춰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제조사는 The 0.8 Speaker를 고급 2채널 시스템용 구성으로 제안한다. 앰프와 스피커의 바인딩 포스트 형식에 맞춰 스페이드 또는 바나나 단자를 선택할 수 있다. 주문 제작 방식으로 시스템의 앰프·스피커 간 거리에 맞춘 길이를 구성할 수 있다.
투명도와 위상 일관성, 또렷한 이미지 표현을 설계 목표로 내세운다. 채널별로 분리한 양·음극 경로와 대용량 도체 구성은 대형 스피커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신호 전달 여유를 확보하는 방향의 설계이다. 청취 평가에서는 단단하고 양감 있는 저역, 온기가 더해진 중역, 거칠지 않은 개방적인 고역 및 선명한 이미지가 언급된다. 다만 케이블의 체감 변화는 연결하는 앰프와 스피커, 설치 길이 및 전체 시스템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