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심 평판형 배열
4개의 독립 도체를 평판형으로 배치해 스피커의 고역·저역 단자를 분리하는 바이와이어 연결에 대응한다.
The Teatrack Hybrid는 CS-122 Hybrid를 4심으로 확장한 평판형 바이와이어 스피커 케이블이다. 각 도체에 은도금 Matched Crystal OFC와 Linear Structured Carbon® 층을 적용하고, 크림색 HULLIFLEX® 외피로 보호한다. 바이와이어 또는 바이앰핑 배선에 맞춘 벌크형 제품이다.
4개의 독립 도체를 평판형으로 배치해 스피커의 고역·저역 단자를 분리하는 바이와이어 연결에 대응한다.
각 도체는 고순도 Matched Crystal OFC 147가닥을 조밀하게 연선하고 고순도 은도금을 적용한 구조이다.
각 도체를 감싼 Linear Structured Carbon® 층과 내구성 중심의 HULLIFLEX® 5 외피를 결합한다.
CS-122 Hybrid를 기반으로 한 4심 구성으로 바이와이어 시스템에 맞춘다.
각 도체에 2.96mm²의 유효 단면적을 확보해 총 4개 도체를 독립적으로 사용한다.
20℃ 기준 100m당 0.58Ω의 전형적 도체 저항을 제시한다.
크림색 HULLIFLEX® 5 외피는 기계적·화학적 보호와 환경 내구성을 고려한 구성이다.
고역과 저역 입력 단자가 분리된 스피커에 2-2 바이와이어 방식으로 연결한다. 4개 도체를 분리 활용해 고역과 저역을 별도 앰프 채널로 구동하는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다. 벌크 케이블이므로 앰프와 스피커 단자 규격에 맞춰 바나나 플러그·Y단자 또는 직결 방식으로 마감한다.
제조사 설계 의도는 은도금 OFC와 Linear Structured Carbon®을 결합해 해상도와 중립성을 추구하는 데 있다. 4개의 독립 도체는 바이와이어 또는 바이앰핑 연결에서 고역·저역 경로를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케이블의 체감 성향은 연결 방식, 길이, 단자 마감, 앰프와 스피커의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특정 대역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음색보다, 분리 배선이 가능한 시스템에서 균형 있는 신호 전달을 목표로 한 제품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