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도체 원형 배열
6개 주 도체를 중앙 AIR Pipe 주위에 배치하고, 각 주 도체는 다시 6개 신호 도체를 내부 AIR Pipe 주위에 원형으로 배치한다.
대형 AIR Pipe를 중심으로 6개 주 도체를 원형 배치하고, 각 주 도체를 다시 6개 신호 도체로 구성한 스피커 케이블이다. 은도금·주석도금·무도금 OFC 구리 도체를 고·중·저역용으로 나누며, 싱글와이어부터 트라이앰핑까지의 종단 구성을 지원한다.
6개 주 도체를 중앙 AIR Pipe 주위에 배치하고, 각 주 도체는 다시 6개 신호 도체를 내부 AIR Pipe 주위에 원형으로 배치한다.
고역용 은도금 OFC, 중역용 주석도금 OFC, 저역용 무도금 OFC 도체를 각각 2개씩 사용한다.
공기 충전 실리콘 튜브 10개로 도체 간 물리적 간격을 확보하는 구조이다.
싱글와이어, 바이와이어, 바이앰핑, 트라이와이어, 트라이앰핑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
고·중·저역용 도체의 표면 처리와 배치를 다르게 구성한 설계이다.
도체 간 정전용량은 약 63pF/m 및 91pF/m로 제시된다.
총 단면적 12.24mm²와 26mm 외경을 갖춘 대형 케이블 구조이다.
바나나, 스페이드, 플렉시블 핀 방식의 T8 단자로 완제품을 구성할 수 있다.
고역·중역·저역 입력 단자가 분리된 스피커에서는 바이와이어 또는 트라이와이어 구성으로 연결할 수 있다. 대역별 앰프 채널을 분리하는 바이앰핑 및 트라이앰핑 시스템에 맞춰 제작할 수 있다. 완제품 표준 길이와 주문 제작, 벌크 판매 방식을 통해 긴 스피커 배선 구간에도 대응한다.
고역용 은도금 OFC, 중역용 주석도금 OFC, 저역용 무도금 OFC를 분리한 설계는 각 대역의 윤곽과 분리도를 중시한다. AIR Pipe 구조와 낮은 정전용량 설계는 신호 전달 과정에서의 도체 간 간섭을 줄이는 방향이다. 청취 평가는 선명한 음상, 악기와 보컬의 정돈된 층위, 넓게 전개되는 공간 표현을 중심으로 나타난다. 저역은 양감보다 힘과 초점을, 고역은 과도한 자극보다 개방감과 세부 묘사를 지향하는 성향으로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