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도금 OFC 도체
은도금 OFC 소선과 주석도금 OFC 소선을 조합한 2심 구조이다.
SC-2 Speaker는 스테레오 스피커 연결을 위한 2심 벌크 케이블이다. 총 8mm² 단면적에 은도금 OFC와 주석도금 OFC 소선을 사용하며, 대칭적인 원형 구조를 위한 실리콘 필러를 적용한다. 미터 단위와 50m 스풀로 공급되며, 단자는 시스템 조건에 맞춰 별도 선택한다.
은도금 OFC 소선과 주석도금 OFC 소선을 조합한 2심 구조이다.
각 심선은 4mm² 단면적으로 구성되며 전체 전도 단면적은 8mm²이다.
두 개의 실리콘 필러가 케이블 내부 형상을 지지해 대칭적인 원형 구조를 이룬다.
도체 절연과 외피에 PVC를 적용하며 케이블 외경은 10mm이다.
서로 다른 표면 처리의 OFC 소선을 사용한 설계이다.
인덕턴스는 0.49µH/m로 제시된다.
미터 단위 판매와 50m 스풀 옵션으로 설치 길이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벌크 케이블이므로 바나나 플러그, 스페이드 또는 페룰 등 시스템에 맞는 단자 작업이 가능하다.
2심 구조로 앰프와 한 조의 스피커 단자를 연결하는 싱글와이어 구성에 사용한다. 미터 단위 판매 방식으로 랙과 스피커 사이 실제 배선 거리에 맞춰 절단할 수 있다. 앰프와 스피커의 바인딩포스트 형식에 맞춰 별도 단자를 구성한다.
ViaBlue는 은도금 OFC 소선이 고역의 명료도와 공간 표현을, 주석도금 OFC 소선이 저역의 힘과 선명도를 담당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두 도금 도체를 결합해 전 대역의 균형 있는 전송을 목표로 한다. 케이블의 체감 변화는 연결하는 앰프·스피커와 단자 작업, 설치 길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이미 고역 에너지가 강한 시스템에서는 전체 밸런스를 확인하며 적용하는 편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