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속 다이렉트 드라이브
DC 서보 모터와 전자식 속도 선택을 사용해 33⅓·45·78RPM 레코드를 재생하며, 전자 브레이크로 정지 동작을 제어한다.
AT-LP5X는 Audio-Technica의 가정용 수동 턴테이블 라인업에서 직결 구동과 폭넓은 연결성을 함께 제공하는 중급 모델이다. 전작 AT-LP5를 바탕으로 78RPM 재생을 추가하고 AT-VM95E 카트리지, MM·MC 전환형 내장 포노앰프를 적용했다. J자형 톤암과 교체식 헤드셸,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를 사용하며, PHONO·LINE 아날로그 출력과 USB 연결로 일반적인 하이파이 재생 및 레코드 디지털화를 모두 지원한다.
DC 서보 모터와 전자식 속도 선택을 사용해 33⅓·45·78RPM 레코드를 재생하며, 전자 브레이크로 정지 동작을 제어한다.
내장 포노앰프는 MM과 MC 카트리지 선택을 지원하며, LINE 출력과 PHONO 바이패스 연결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AT-HS6 헤드셸에 AT-VM95E를 기본 장착하고, VM95 시리즈 교체 스타일러스를 사용할 수 있다.
J자형 알루미늄 톤암,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 중량 고무 매트를 조합해 재생 중심의 수동 구조를 구성한다.
USB 연결을 통해 16비트 44.1kHz 또는 48kHz로 레코드 음원을 컴퓨터에 디지털화할 수 있다.
보통
플래터와 헤드셸을 장착한 뒤 톤암 밸런스, 침압, 안티스케이팅을 설정해야 한다.
필요
설치면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뒤 조절식 풋을 돌려 본체 수평을 맞춘다.
필요
카운터웨이트로 톤암을 수평으로 맞춘 뒤 AT-VM95E의 표준 침압 2.0g에 맞춘다.
필요
침압 설정값에 맞춰 안티스케이팅 다이얼을 조절한다.
미지원
톤암 높이를 사용자가 조절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장착 카트리지와 매트 높이의 조합을 고려한다.
보통
교체식 헤드셸로 탈부착은 간편하지만 카트리지 교체 후 정렬과 침압·안티스케이팅 재설정이 필요하다.
기본 AT-VM95E 조합에서는 정돈된 밸런스와 또렷한 윤곽을 중심으로 재생한다. 직결 구동의 안정적인 리듬감과 명료한 중고역이 어우러져, 복잡한 편곡에서도 악기 위치와 진행을 따라가기 쉬운 편이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타격과 박자를 분명히 드러내며, 중역은 보컬과 주요 멜로디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고역은 개방감과 디테일을 확보하지만, 기본 타원형 스타일러스의 재생 한계와 최종 음색은 카트리지·포노앰프·시스템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