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동 재생 구조
START 버튼으로 재생을 시작하면 톤암이 자동으로 이동하고, 재생이 끝나면 리프트와 복귀 동작을 수행한다.
AT-LP70X는 33⅓·45 RPM 레코드를 자동으로 시작·종료하는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다. 고정형 J자 톤암에 AT-VM95C VM 카트리지를 통합하고, 포노·라인 전환이 가능한 포노앰프를 내장해 포노 입력 유무가 다른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다. AT-LP60X 계열보다 VM95 기반 스타일러스 교체 경로와 3피스 안티레조넌스 섀시를 갖춘 모델이며, 정밀한 톤암 조절보다 초기 사용의 단순성에 초점을 맞춘다.
START 버튼으로 재생을 시작하면 톤암이 자동으로 이동하고, 재생이 끝나면 리프트와 복귀 동작을 수행한다.
AT-VM95C 카트리지 바디는 톤암에 통합돼 분리되지 않지만, VM95 시리즈 교환 스타일러스를 이용해 침두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섀시 구조가 재생 중 발생하는 공진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됐으며,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플래터와 조합된다.
내장 포노앰프를 통해 라인 입력의 액티브 스피커나 앰프에 연결할 수 있고, 포노 입력을 갖춘 시스템에는 PHONO 출력으로 연결할 수 있다.
낮음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하고 케이블을 연결한 뒤 자동 재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필요
평평하고 안정적인 설치면에 놓아 본체 수평을 확보한다.
불필요
기본 장착 스타일러스의 침압은 2.0g으로 설정돼 있어 사용자가 별도로 조정하지 않는다.
미지원
사용자 조절 기능이 없는 고정형 구조이다.
미지원
사용자 조절 기능이 없는 고정형 구조이다.
높음
카트리지 바디는 톤암에 통합돼 교체할 수 없으며, VM95 시리즈 스타일러스 교체 방식으로 관리한다.
기본 AT-VM95C 코니컬 스타일러스 기준으로 부드럽고 균형 잡힌 재생을 지향한다. 전자동 구조와 내장 포노앰프를 갖춘 엔트리 제품이지만, 저역 리듬을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다양한 장르를 무난하게 소화하는 방향이다. 중역의 보컬과 악기 윤곽은 자연스럽게 유지하며, 고역은 편안한 편이다. 코니컬 스타일러스 특성상 미세한 정보량과 고역의 정교함은 상위 침두보다 제한적일 수 있으나, VM95 시리즈 스타일러스로 교체하면 재생 성향을 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