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장 다이렉트 드라이브
자체 설계한 자기장 모터가 플래터를 직접 구동하며, 소프트 비례 제어로 회전 편차를 완만하게 보정한다.
Taurus는 Brinkmann Audio의 현행 아날로그 라인업에서 Balance 아래에 놓이는 상위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델이다. 기본 구성은 톤암과 카트리지를 포함하지 않는 턴테이블 본체이며, 9~12인치 톤암을 선택해 싱글 또는 듀얼 톤암 시스템으로 구성할 수 있다. 자체 설계한 자기장 모터의 소프트 비례 속도 제어와 외장 Performance 솔리드스테이트 전원부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RöNt 진공관 전원부는 선택 사양이다. Bardo 및 Oasis의 다이렉트 드라이브 기술을 계승하면서 Balance에서 영감을 받은 40mm 두께 듀랄루미늄 섀시와 교환식 Collar System을 차별점으로 둔다.
자체 설계한 자기장 모터가 플래터를 직접 구동하며, 소프트 비례 제어로 회전 편차를 완만하게 보정한다.
10kg 합금 플래터와 40mm 두께의 공진 최적화 듀랄루미늄 섀시를 사용해 구동계와 베이스의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다.
독자 Collar System으로 9~12인치 규격의 다양한 톤암을 장착할 수 있으며, 싱글 톤암과 듀얼 톤암 구성을 전환할 수 있다.
Performance 솔리드스테이트 전원부를 기본 제공하고, RöNt 진공관 전원부와 전용 아이솔레이션 베이스를 선택 사양으로 마련한다.
높음
본체 설치 후 선택한 톤암과 카트리지를 장착하고 정렬·침압·안티스케이팅을 각각 설정해야 한다.
필요
3개의 높이 조절식 풋을 사용해 설치면에서 본체 수평을 맞춘다.
필요
장착하는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춰 톤암별 절차로 설정한다.
필요
선택한 톤암과 카트리지 조합의 침압 설정에 맞춰 조정한다.
미표기
장착하는 톤암의 조절 구조와 카트리지 높이에 따라 세팅한다.
높음
카트리지 교체 때 장착, 정렬, 침압 및 안티스케이팅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
Taurus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특유의 리듬 정확도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무게감 있는 저역과 또렷한 음상 정위를 지향하는 성향이다. 대질량 플래터와 공진을 억제한 섀시는 배경의 정숙함과 안정적인 무대 형성에 기여한다. 전문 평가에서는 미세 다이내믹과 음색 변화의 표현, 유연한 타이밍, 정돈된 공간감을 공통적으로 언급한다. 다만 본체 단독의 고정 음색으로 볼 수는 없으며, 장착 톤암·카트리지와 외장 포노앰프, Performance 또는 RöNt 전원부 선택에 따라 질감과 개방감의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