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메모리 직접 녹음
전면 USB 포트에 USB 메모리를 연결해 MP3 또는 WAV 형식으로 레코드 재생 음원을 저장할 수 있다.
DP-450USB는 Denon의 USB 녹음 기능 탑재형 턴테이블로, 일반적인 레코드 재생과 디지털 아카이빙을 함께 겨냥한다. DC 서보 모터 기반 벨트 드라이브, S자형 스태틱 밸런스 톤암, 기본 장착 MM 카트리지와 내장 포노 이퀄라이저를 조합하며, 재생 종료 시 톤암을 들어 올리고 회전을 멈추는 반자동 기능을 제공한다. DP-400과 비교하면 USB 메모리 직접 녹음 기능이 이 모델의 실질적인 차별점이다.
전면 USB 포트에 USB 메모리를 연결해 MP3 또는 WAV 형식으로 레코드 재생 음원을 저장할 수 있다.
재생 종료 지점에서 톤암을 자동으로 들어 올리고 플래터 회전을 멈춰 스타일러스와 레코드의 불필요한 접촉을 줄인다.
내장 포노 이퀄라이저를 켜면 라인 입력에 직접 연결할 수 있고, 끄면 별도 포노 입력 또는 외부 포노앰프 구성에 맞출 수 있다.
본체와 분리되는 더스트 커버를 제공하며, 동봉 스탠드와 함께 앨범 커버 디스플레이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하고 헤드셸·카운터웨이트를 결합한 뒤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설정한다.
필요
안정적인 회전과 정확한 트래킹을 위해 설치면의 수평을 맞춘다.
필요
기본 카트리지는 카운터웨이트와 침압 링으로 2.0g에 맞춘다.
필요
기본 카트리지 사용 시 안티스케이팅 다이얼을 침압과 같은 2에 맞춘다.
미지원
사용자용 톤암 높이 조절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유니버설 헤드셸을 사용하지만 카트리지 교체 후 오버행, 침압, 안티스케이팅을 다시 맞춰야 한다.
기본 MM 카트리지와 내장 포노 이퀄라이저 조합에서는 중저역의 양감과 매끄러운 질감을 중심으로 듣기 편한 균형을 보인다. 보컬과 중역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고역은 자극을 억제한 온화한 방향이다. 해상도와 공간 표현은 사용 카트리지와 포노앰프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기본 구성은 장시간 재생에 무리가 적은 성향이며, 카트리지 교체와 포노앰프 우회를 통해 보다 선명한 윤곽과 개방감을 추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