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동 재생
START 버튼으로 재생을 시작하며, 레코드가 끝나면 톤암이 톤암 레스트로 자동 복귀하고 플래터가 멈춘다.
DP-29F는 Denon 턴테이블 라인업에서 간편한 아날로그 재생을 맡는 완전 자동 모델이다. DC 서보 모터 기반의 벨트 드라이브, 다이내믹 밸런스 직선형 톤암, 기본 MM 카트리지로 구성되며,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재생을 시작하고 레코드가 끝나면 톤암이 복귀한다. 내장 포노 이퀄라이저는 후면 스위치로 선택할 수 있어 PHONO 입력과 일반 라인 입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카트리지와 침압이 출고 상태에 맞춰 고정된 구조라, 세밀한 세팅보다 즉시 사용성과 자동 재생을 중시한다.
START 버튼으로 재생을 시작하며, 레코드가 끝나면 톤암이 톤암 레스트로 자동 복귀하고 플래터가 멈춘다.
내장 RIAA 포노 이퀄라이저를 켜거나 끌 수 있어, 앰프의 PHONO 입력 또는 AUX 등 라인 입력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균일한 관성 질량을 목표로 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를 사용한다.
MM 카트리지와 3.5g 고정 침압을 적용해 카트리지 장착 및 침압 설정 없이 재생을 시작할 수 있다.
낮음
플래터와 벨트, 고무 매트를 장착하고 앰프에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다.
필요
안정적인 회전과 자동 동작을 위해 단단하고 수평인 설치면을 확보한다.
불필요
침압은 3.5g으로 고정되어 사용자 조정이 필요하지 않다.
미지원
사용자용 안티스케이팅 조절 장치를 제공하지 않는다.
미지원
사용자용 VTA 조절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낮음
교체침은 카트리지를 잡고 기존 침을 분리한 뒤 DSN-82 침을 끼우는 방식이다.
기본 MM 카트리지와 내장 포노 이퀄라이저 조합에서는 부드럽고 편안한 방향의 재생 성향을 보인다.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윤곽을 무리 없이 전달하고, 저역은 일상적인 청취에서 리듬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고역의 화려한 개방감이나 미세 정보량을 우선하는 구성은 아니며, 레코드 안쪽 트랙에서는 기본 스타일러스의 한계가 드러날 수 있다. 내장 이퀄라이저를 우회해 별도 포노단에 연결하면 시스템 구성에 따라 음의 균형과 해상감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