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Servo Tracer 톤암
저질량 직선형 톤암의 수평·수직 공진을 전자식 댐핑으로 제어하도록 설계한 구조이다.
DP-35F는 전자동 조작과 전자식 톤암 제어를 중심으로 설계된 Denon의 다이렉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다. 저질량 직선형 톤암에 Dynamic Servo Tracer 댐핑을 적용하고, HDC 캐비닛으로 진동 억제를 도모한다. 자기식 레코드 검출과 반복 재생 기능을 갖추며, 기본 DL-60 MM 카트리지 기준으로 별도 카트리지 장착 없이 운용할 수 있다.
저질량 직선형 톤암의 수평·수직 공진을 전자식 댐핑으로 제어하도록 설계한 구조이다.
주파수 검출 및 위상 서보 제어로 플래터 회전 속도를 관리하는 리니어 드라이브 모터 시스템이다.
고밀도 컴파운드 캐비닛을 적용해 외부 진동과 음향 피드백의 영향을 억제하도록 구성한다.
자기식 레코드 검출, 전자식 톤암 리프트와 반복 재생 기능으로 재생 과정을 자동화한다.
보통
플래터와 더스트커버를 조립한 뒤 톤암 수평, 침압 및 Q-댐핑을 맞춰야 한다.
필요
평평하고 단단한 설치면에서 본체 수평을 확보해야 자동 동작과 재생 조건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필요
전원을 끈 상태에서 톤암 수평을 맞춘 뒤 기본 DL-60 기준 1.8g으로 설정한다.
필요
침압 조절 다이얼과 연동되어 설정되므로, 카트리지 권장 침압에 맞춰 함께 조정한다.
미지원
사용자 VTA 조절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헤드셸에 4~9g 카트리지를 장착할 수 있으며, 교체 후 수평·침압·Q-댐핑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
Dynamic Servo Tracer 톤암과 HDC 캐비닛은 저질량 톤암의 공진 및 외부 진동 영향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둔 설계이다. 기본 DL-60 MM 카트리지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전자동 조작의 편의성과 안정적인 재생 조건을 함께 추구한다. 실제 청감은 DL-60 및 스타일러스의 마모 상태, 교체 카트리지, 연결하는 MM 포노단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중고 개체는 자동 기능과 톤암 제어부의 정상 작동, 카트리지 및 스타일러스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