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플래터
12인치 아크릴 플래터를 기본 구성으로 사용하며, 별도의 턴테이블 매트 없이 레코드를 지지하도록 설계한다.
RT85T는 Fluance Reference 턴테이블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이다. DC 서보 제어 벨트 드라이브와 수동 큐잉 방식을 중심으로 하되, 재생 종료 후 플래터를 멈추는 오토 스톱 기능을 갖춘다. RT82·RT83·RT84와 공통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기본 아크릴 플래터와 Ortofon 2M Blue MM 카트리지로 구성된 점이 핵심 차별점이다. 포노앰프는 내장하지 않아 포노 입력을 갖춘 앰프 또는 별도 포노앰프가 필요하다.
12인치 아크릴 플래터를 기본 구성으로 사용하며, 별도의 턴테이블 매트 없이 레코드를 지지하도록 설계한다.
DC 모터와 서보 컨트롤러를 조합해 33 1/3 및 45 RPM 재생 속도를 제어한다.
모터는 7점 고무 아이솔레이션과 디커플링 링으로 플린스에서 분리하며, 3개의 조절식 아이솔레이션 풋으로 수평을 맞춘다.
H-4 베요넷 방식 헤드셸에 Ortofon 2M Blue를 장착해 제공하며, 호환 범위 안에서 카트리지 교체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기능을 활성화하면 재생 종료 뒤 약 30초 후 플래터가 멈춰 스타일러스의 불필요한 마모를 줄인다.
보통
플래터·벨트·헤드셸·카운터웨이트를 장착하고 톤암 밸런스와 침압을 설정해야 한다.
필요
동봉된 버블 레벨과 3개의 높이 조절 풋으로 본체 수평을 맞춘다.
필요
톤암을 먼저 수평으로 밸런싱한 뒤 카운터웨이트를 2M Blue의 권장값인 1.8 g에 맞춘다.
필요
침압 설정 후 안티스케이팅 다이얼도 1.8에 맞춘다.
미표기
미표기
보통
베요넷 헤드셸은 분리하기 쉽지만, 카트리지 교체 후 정렬과 침압·안티스케이팅 재설정이 필요하다.
기본 Ortofon 2M Blue 조합에서는 선명도와 분리도를 중시하는 성향이 중심이다. 누드 엘립티컬 스타일러스는 미세 정보와 고역의 개방감을 살리는 방향이며, 보컬과 악기 위치를 구분해 듣는 재생에 잘 맞는다. 전문 평가에서도 넓은 스테레오 이미지, 또렷한 레이어 표현, 안정적인 피치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을 과하게 부풀리기보다 윤곽을 정리하는 쪽에 가깝고, 최종적인 질감과 다이내믹은 연결하는 포노앰프 및 이후의 카트리지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