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속도 제어
33⅓rpm과 45rpm을 전자식으로 전환하며, 미세 피치 조절 기능으로 회전 속도를 세밀하게 맞출 수 있다.
Pianosa는 카트리지와 포노앰프를 별도로 구성하는 수동형 턴테이블이다. 12V 동기 모터와 전자식 속도 제어를 사용하며, 기본 B-5.1 톤암은 B-7 Ceramic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23mm 댐핑 폴리비닐 플래터, Split-Spindle™ 클램핑 구조, 하부 플린스와 스테인리스 보강 상부 플린스를 통해 회전계와 구조 강성을 구성한 모델이다.
33⅓rpm과 45rpm을 전자식으로 전환하며, 미세 피치 조절 기능으로 회전 속도를 세밀하게 맞출 수 있다.
하부 플린스와 20mm 블랙 래커 MDF 상부 플린스를 3mm 스테인리스 스틸 플레이트로 보강해 구조 강성을 확보한다.
23mm 두께의 댐핑 폴리비닐 플래터와 Split-Spindle™ 클램핑 구조를 사용해 플래터와 레코드의 결합 구조를 구성한다.
기본 B-5.1 톤암은 VTA·아지무스·와이어 안티스케이팅 조절을 제공하며, B-7 Ceramic 톤암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하고 수평을 맞춘 뒤, 별도 구매한 카트리지를 장착·정렬해야 한다.
필요
단단한 설치면 위에서 수평계를 사용해 플래터 수평을 확인하고 높이 조절 풋으로 미세 조정한다.
필요
장착하는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춰 동봉 카운터웨이트와 침압 게이지로 설정한다.
필요
나일론 와이어 웨이트를 조절 바의 홈에 걸어 카트리지 침압과 조합에 맞춰 설정한다.
지원
톤암 칼라의 고정 볼트를 풀어 톤암 높이를 조절하는 방식이다.
보통
카트리지 장착 후 오버행과 정렬, 침압, 안티스케이팅을 다시 맞춰야 한다.
Pianosa 자체는 카트리지가 포함되지 않아 고정된 음색으로 규정하기보다, 회전계와 톤암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카트리지와 포노앰프의 성향을 반영하는 플랫폼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B-5.1 톤암의 조절 기능은 카트리지 조합에 맞춘 세팅 폭을 제공한다. 여러 청취 평가에서는 균형감과 자연스러운 흐름, 넓고 정돈된 공간 표현, 무리 없이 이어지는 다이내믹을 공통적으로 언급한다. 분석성을 과도하게 앞세우기보다 음악의 연결감과 질감을 살리는 방향으로 평가되지만, 실제 저역의 양감·고역의 개방감·해상도는 선택한 카트리지와 포노앰프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