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가공 알루미늄 플래터
1.2kg 알루미늄 합금 플래터를 사용해 회전 질량을 확보하고 속도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Basik은 1989년부터 1996년까지 생산된 Linn의 엔트리급 턴테이블이다. 당시 Axis 및 Sondek LP12 아래에 위치한 수동 벨트 드라이브 모델이며, 기본 장착 Akito 톤암에 사용자가 별도 카트리지를 선택해 구성하는 방식이다. 정밀 가공 알루미늄 플래터, 고무 서스펜션, 특허 베어링 기술을 조합해 단순한 구조 안에서 회전 안정성과 외부 진동 제어를 추구한다.
1.2kg 알루미늄 합금 플래터를 사용해 회전 질량을 확보하고 속도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고무 서스펜션으로 외부 진동과 음향 피드백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Akito 톤암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하며, 카트리지 선택과 침압·바이어스 조정이 가능한 수동 재생 환경을 만든다.
매트와 외부 플래터를 분리한 뒤 벨트를 스텝드 풀리의 다른 단으로 옮겨 33⅓rpm과 45rpm을 전환한다.
보통
내부 플래터, 벨트, 외부 플래터와 매트를 순서대로 장착하고 카트리지 세팅을 진행한다.
필요
안정적이고 수평인 받침면에 설치해 본체와 받침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필요
장착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춰 카운터웨이트와 다이얼을 설정한다.
필요
침압 설정 후 바이어스를 같은 값으로 맞춘다.
지원
톤암 높이 조절 나사를 풀어 암 튜브가 레코드 표면과 평행하도록 조정한다.
보통
카트리지 장착 시 톤암을 본체에서 분리하고, 교체 후 정렬·침압·바이어스를 다시 설정한다.
Basik은 카트리지가 포함되지 않는 턴테이블이므로 고정된 음색으로 규정하기 어렵다. 장착 카트리지와 포노앰프, 그리고 베어링·벨트·톤암의 정비 상태가 전체 밸런스와 질감에 큰 영향을 준다. 정상적으로 세팅된 상태에서는 박자와 피치의 흐름을 또렷하게 전달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무 서스펜션과 플래터의 회전 안정성은 재생 중 외부 진동의 영향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시스템 매칭에 따라 중역의 밀도와 고역의 개방감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