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형 AC 동기 모터
300RPM AC 동기 모터를 플린스에서 분리해 구동부의 진동 전달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33⅓과 45RPM 전환은 벨트를 풀리 위치로 옮기는 방식이다.
UltraDeck+는 MoFi Electronics 턴테이블 라인업에서 StudioDeck보다 상위에 놓이는 수동형 벨트 드라이브 모델이다. 기본 UltraDeck에 UltraTracker MM 카트리지를 공장 장착한 구성으로, 카트리지 미포함형 및 MasterTracker를 장착한 UltraDeck+M과 구분된다. 300RPM AC 동기 모터, 두꺼운 Delrin 플래터, 10인치 짐벌 베어링 톤암, HRS 설계 방진 풋을 중심으로 회전 안정성과 진동 제어, 카트리지 조정 자유도를 함께 추구한다. 포노앰프는 내장하지 않아 별도 포노 입력 또는 외장 포노앰프와 조합해야 한다.
300RPM AC 동기 모터를 플린스에서 분리해 구동부의 진동 전달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33⅓과 45RPM 전환은 벨트를 풀리 위치로 옮기는 방식이다.
1.3인치 두께의 Delrin 플래터와 경화 강철·청동·사파이어를 조합한 인버티드 메인 베어링을 사용해 회전부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직선형 알루미늄 짐벌 베어링 톤암에 침압, 안티스케이팅, VTA, 아지무스 조절 기능을 갖춰 기본 카트리지 운용과 교체 카트리지 세팅에 대응한다.
MDF 본체에 세 장의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결합한 섀시와 HRS 설계 방진 풋으로 모터·플래터·톤암 사이의 진동 간섭을 관리한다.
UltraTracker MM 카트리지가 공장 장착되어 카트리지 선택과 초기 장착 과정을 줄이면서도 본격적인 수동 턴테이블 세팅을 유지한다.
보통
UltraTracker가 장착되어 있지만 플래터, 벨트, 카운터웨이트와 안티스케이팅 웨이트를 설치하고 초기 조정을 해야 한다.
필요
안정적인 설치면에 놓은 뒤 조절식 풋으로 본체 수평을 맞춘다.
필요
카운터웨이트와 침압계를 사용해 UltraTracker의 권장 범위인 1.8–2.2g 안에서 설정한다.
필요
침압에 맞춰 실추 웨이트 위치를 선택해 안티스케이팅을 조정한다.
지원
톤암 높이를 조정할 수 있어 카트리지 교체 시 카트리지 높이에 맞춘 세팅이 가능하다.
보통
1/2인치 마운트 방식이라 교체 후 정렬, 침압, 안티스케이팅과 필요 시 VTA·아지무스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
UltraTracker 기본 조합은 과도한 온기나 강조를 더하기보다 균형과 명료도를 중심으로 재생하는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만 부풀리기보다 리듬의 윤곽과 안정감을 유지하며,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또렷하게 드러내는 편이다. 전문 평가에서는 낮은 표면 노이즈, 안정적인 음상, 넓고 정돈된 무대 표현, 충분한 다이내믹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고역은 선명하고 개방적으로 들리지만, 녹음과 포노앰프·시스템 조합에 따라 다소 분석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내장 포노앰프가 없는 구조이므로 최종 음색과 질감은 연결하는 포노앰프의 입력 용량 및 성향, 이후의 카트리지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