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디지털 녹음
USB Type-B 단자로 컴퓨터와 연결해 레코드 신호를 16비트·44.1/48kHz로 변환하며, 재생 중 디지털 아카이빙을 할 수 있다.
USB-1은 레코드 재생과 컴퓨터 녹음을 함께 처리하도록 설계한 수동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다. Music Hall 턴테이블 라인업에서 기본 재생 기능, 내장 포노앰프, USB 디지털 변환을 한 제품에 묶은 엔트리 모델 역할을 한다.
분리형 헤드셸의 정적 밸런스 S자 톤암에 Audio-Technica AT3600L MM 카트리지가 기본 장착되며, RCA 출력은 Phono와 Line 중 선택할 수 있다. USB Type-B 출력으로 컴퓨터에 연결해 레코드를 디지털 파일로 녹음할 수 있고, 33⅓/45rpm 전자식 속도 선택과 ±10% 피치 조절, 스트로브 속도 확인 기능을 제공한다.
USB Type-B 단자로 컴퓨터와 연결해 레코드 신호를 16비트·44.1/48kHz로 변환하며, 재생 중 디지털 아카이빙을 할 수 있다.
RCA 출력은 Phono 또는 Line으로 전환할 수 있어 포노 입력이 없는 인티앰프·액티브 스피커에도 직접 연결할 수 있다.
33⅓/45rpm 전자식 속도 선택과 ±10% 피치 컨트롤, 플래터 가장자리의 스트로브 표시로 회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AT3600L이 장착된 분리형 헤드셸을 사용해 스타일러스 교체와 카트리지 업그레이드의 출발점을 제공한다.
낮음
플래터와 매트를 올리고 더스트 커버를 장착한 뒤 기본 장착 카트리지의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맞추면 된다.
필요
설치면의 수평을 확보하고 높이 조절 다리로 본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맞춘다.
필요
카운터웨이트와 침압 링으로 기본 카트리지의 권장 범위인 3–4g에 맞춘다.
필요
안티스케이팅 노브를 침압 값에 맞춰 설정한다.
미지원
톤암 높이를 조절하는 VTA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분리형 헤드셸로 작업할 수 있지만 새 카트리지 장착 뒤 정렬, 침압, 안티스케이팅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
기본 AT3600L 카트리지와 내장 포노앰프 조합에서는 약간 온기가 느껴지는 균형을 중심으로, 저역의 양감과 편안한 중역을 들려주는 성향이다. 고역은 공격적으로 강조되지 않아 오래 듣기에는 무난하지만, 최상단의 개방감과 미세한 질감 표현은 제한적이다. 리듬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친근한 재생감을 지향하며, 복잡한 편성에서는 이미지의 초점과 무대 깊이가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플린스가 진동에 민감할 수 있으므로 스피커와 분리된 안정적인 받침대에 설치하면 재생 환경을 관리하기 쉽다. 카트리지와 포노앰프 선택에 따라 음색과 해상도는 달라질 수 있으며, 기본 구성은 간편한 재생과 디지털 변환 기능을 우선한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