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휠 벨트 구동계
정밀 DC 구동 AC 제너레이터가 모터를 제어하고 플라이휠과 벨트 구동계를 통해 33과 45rpm의 전자식 속도 전환을 제공한다.
Signature 12.2는 Pro-Ject Audio Systems 턴테이블 라인업의 플래그십 수동 모델이다. 정밀 DC 구동 AC 제너레이터, 플라이휠과 벨트 구동계를 사용하며 33과 45rpm을 전자식으로 전환한다. 10.55kg 알루미늄 플래터와 자력 디커플링 인버티드 베어링, TPE 댐핑 서브섀시를 중심으로 진동과 공진을 관리하는 설계이다. Signature 12.1의 유니피벗 구조와 달리 12인치 S자형 알루미늄 3점 피벗 톤암을 적용했으며, 사용자는 별도 카트리지와 포노앰프를 구성한다.
정밀 DC 구동 AC 제너레이터가 모터를 제어하고 플라이휠과 벨트 구동계를 통해 33과 45rpm의 전자식 속도 전환을 제공한다.
10.55kg CNC 가공 알루미늄 플래터는 자력 지지 구조를 갖춘 인버티드 세라믹 베어링에 놓여 베어링 하중과 기계적 공진을 관리한다.
S자형 알루미늄 톤암은 기존 유니피벗 대신 3점 피벗 베어링을 적용하며, SME 헤드셸과 VTA·아지무스 조절 기능을 갖춘다.
플래터와 톤암을 지지하는 서브섀시는 TPE로 댐핑되며, 대형 MDF 메인 섀시와 상부 조절식 스프링 풋이 설치 기반을 이룬다.
높음
플래터, 플라이휠, 벨트와 톤암을 조립하고 별도 카트리지까지 장착·정렬해야 한다.
필요
상부에서 조절하는 풋을 사용해 본체와 플래터의 수평을 맞춘다.
필요
장착할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춰 카운터웨이트를 설정한다.
필요
카트리지 침압 설정 후 안티스케이팅 웨이트를 해당 조건에 맞춰 조정한다.
지원
카트리지와 레코드 두께에 맞춰 톤암 높이를 연속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보통
SME 헤드셸로 분리 작업은 수월하지만, 새 카트리지의 장착·정렬과 침압·안티스케이팅 재설정이 필요하다.
대형 플래터와 플라이휠 구동, 자력 디커플링 베어링을 기반으로 속도 안정성과 기계적 공진 관리에 초점을 둔 설계이다. 기본 카트리지가 없으므로 완성된 음색은 카트리지와 포노앰프 조합에 크게 좌우된다. 전문 평가에서는 넓고 개방적인 무대, 큰 스케일의 다이내믹, 무게감 있는 저역과 안정된 리듬을 공통적으로 언급한다. 정보량이 많은 녹음과 평범한 프레싱의 차이도 드러내는 성격이므로, 해상도와 밀도를 갖춘 카트리지·포노앰프 조합에서 장점을 살리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