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Fi 바이닐 스트리밍
내장 Wi‑Fi와 Pro-Ject Control 앱을 통해 네트워크 스트리머·무선 스피커 등 호환 기기로 레코드 재생 신호를 전송한다. 범용 압축 전송과 일부 호환 기기용 24비트/48kHz 무손실 전송을 지원한다.
T2 W는 Pro-Ject Audio Systems의 T 라인업에서 유선 아날로그 재생과 네트워크 활용을 함께 겨냥한 수동 턴테이블이다. T2 기반의 9인치 알루미늄 톤암, 유리 플래터, 전자식 33/45rpm 전환 구조에 Sumiko Rainier MM 카트리지와 듀얼 스테이지 분리형 패시브 MM 포노앰프를 결합한다. T2 계열의 기본적인 기계식 재생 구조를 유지하면서 Wi‑Fi 전송과 Pro-Ject Control 앱 연동을 더한 점이 차별점이며, 호환 기기에서는 24비트/48kHz 무손실 스트리밍도 지원한다.
내장 Wi‑Fi와 Pro-Ject Control 앱을 통해 네트워크 스트리머·무선 스피커 등 호환 기기로 레코드 재생 신호를 전송한다. 범용 압축 전송과 일부 호환 기기용 24비트/48kHz 무손실 전송을 지원한다.
듀얼 스테이지 분리형 패시브 회로의 MM 포노앰프를 내장해 라인 입력을 갖춘 앰프·액티브 스피커와 바로 연결할 수 있다.
1.7kg 유리 플래터와 펠트 매트, 스테인리스 스틸 축·황동 부싱 베어링, 진동 흡수 풋을 사용해 재생 기반을 구성한다.
통합 헤드셸을 적용한 9인치 알루미늄 톤암과 저마찰 베어링으로 카트리지 지지부의 결합부를 줄이고, 스프링 방식 안티스케이팅을 조절할 수 있다.
기본 Rainier 카트리지의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이 출고 시 설정되어 있어 플래터와 커버를 장착하고 네트워크를 설정한 뒤 재생을 시작할 수 있다.
낮음
기본 카트리지의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이 출고 시 설정되어 있어 플래터·벨트·커버를 장착한 뒤 네트워크 설정을 진행하면 된다.
필요
안정된 수평면에 설치하고 본체가 기울지 않도록 수평을 확보해야 한다.
불필요
기본 Sumiko Rainier는 출고 시 권장 침압으로 설정되어 있다. 카트리지를 교체하면 새 카트리지의 권장값에 맞춰 다시 설정해야 한다.
불필요
기본 카트리지 기준으로 출고 시 설정되어 있다. 카트리지 또는 침압을 변경하면 스프링 방식 안티스케이팅을 함께 조정한다.
미지원
톤암 높이 조절 구조를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일체형 헤드셸에서 카트리지 장착 나사를 풀고 정렬해야 하며, 교체 후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재설정해야 한다.
기본 Sumiko Rainier와 내장 포노앰프 조합에서는 중역의 밀도와 자연스러운 질감을 중심으로 한 온화한 균형감이 두드러진다.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과도하게 부각하기보다 안정적으로 묶으며, 고역은 자극을 억제하면서도 세부 표현을 유지하는 방향이다. 저역은 양감만 앞세우기보다 리듬의 윤곽과 무게감을 확보하는 성향이며, 넓은 무대와 비교적 안정된 음상을 만든다. 유선 라인 출력은 보다 직접적이고 유기적인 질감을 기대할 수 있고, Wi‑Fi 전송에서는 호환 방식과 수신 기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카트리지 교체 시에는 전체 밸런스와 해상도, 고역의 개방감도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