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프 통합 설계
4Ω 기준 2×50W 출력의 증폭부를 내장해 패시브 스피커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별도 포노앰프와 인티앰프를 추가하지 않는 구성이 가능하다.
Juke Box E1은 Pro-Ject Audio Systems의 올인원 턴테이블 제품군에서 간결한 시스템 구성을 맡는 모델이다.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 포노단, 블루투스 수신기, 라인 프리앰프, 파워앰프를 한 섀시에 통합했으며, 기본 장착된 Ortofon OM 5E 카트리지와 패시브 스피커로 레코드 재생을 시작할 수 있다. 일반 E1 계열과 달리 증폭부를 내장한 것이 핵심이며, 블루투스와 아날로그 라인 입력도 활용할 수 있다.
4Ω 기준 2×50W 출력의 증폭부를 내장해 패시브 스피커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별도 포노앰프와 인티앰프를 추가하지 않는 구성이 가능하다.
Ortofon OM 5E 카트리지를 기본 장착하고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공장 설정으로 제공해 초기 재생 준비 과정을 단순화한다.
33⅓RPM과 45RPM을 전자식으로 전환한다. 벨트 위치를 옮기지 않고 레코드 규격에 맞춰 속도를 선택할 수 있다.
블루투스 수신과 아날로그 라인 입력을 갖춰 턴테이블 외의 소스도 내장 앰프와 연결한 패시브 스피커로 재생할 수 있다.
댐핑 DC 모터, 실리콘 벨트, ABS 폴리머 플래터와 디커플링 풋을 조합해 구동부와 설치면에서 전달되는 진동을 관리한다.
낮음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한 뒤 패시브 스피커와 전원을 연결하면 된다. 카트리지와 기본 침압이 설정된 상태로 제공된다.
필요
안정된 수평 설치면에 배치해 플래터와 톤암의 동작 조건을 맞춘다.
불필요
기본 Ortofon OM 5E의 침압은 공장 설정 상태로 제공된다. 카트리지를 교체하면 새 카트리지 기준으로 설정한다.
불필요
기본 카트리지용 안티스케이팅이 사전 설정되어 있어 초기 사용 시 별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미지원
사용자 조절식 VTA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교체 시 카트리지 장착과 정렬, 침압 설정을 다시 수행해야 한다.
기본 Ortofon OM 5E 조합은 중역의 명료한 전달과 과도하게 부풀리지 않은 저역을 중심으로 균형을 맞추는 성향이다. 보컬과 악기 분리에 필요한 윤곽을 확보하면서도 고역을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만들지 않는 방향에 가깝다. 내장 앰프와 패시브 스피커의 조합이 최종 음색과 저역 규모를 크게 좌우한다. 대형 분리형 시스템의 확장성보다 간결한 연결과 일관된 기본 구성을 우선한 모델이므로, 스피커 선택에 따라 공간감과 다이내믹의 체감 차이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