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MM 포노앰프
MM 카트리지 신호를 라인 레벨로 증폭하는 포노앰프를 내장해 포노 입력이 없는 앰프나 액티브 스피커에도 연결할 수 있다.
Planar 1 Plus는 Rega 턴테이블 라인업의 입문형 수동 모델로, 별도 포노앰프 없이 아날로그 재생을 시작하려는 사용자를 겨냥한다. 기본 Planar 1의 RB110 톤암, 24V 동기 모터, 페놀 레진 플래터 구조를 기반으로 내장 MM 포노앰프를 추가한 구성이 핵심이다.
기본 장착된 Carbon MM 카트리지와 공장 설정된 바이어스 구조로 초기 세팅 단계를 줄였으며, 포노 입력이 없는 인티앰프나 액티브 스피커의 라인 입력에 연결할 수 있다. 자동 시작·정지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 완전 수동 방식이다.
MM 카트리지 신호를 라인 레벨로 증폭하는 포노앰프를 내장해 포노 입력이 없는 앰프나 액티브 스피커에도 연결할 수 있다.
바이어스가 Carbon 카트리지에 맞춰 공장 설정되어 기본 구성으로 사용할 때 별도의 안티스케이팅 조정 과정이 필요 없다.
24V 동기 모터와 벨트 구동 구조를 사용하며, 33⅓rpm과 45rpm 전환은 벨트를 풀리의 다른 단으로 옮겨 수행한다.
간결한 저질량 플린스 구조와 23mm 페놀 레진 플래터를 조합해 Rega의 입문형 Planar 설계를 따른다.
낮음
플래터와 매트를 올리고 카운터웨이트를 멈춤 위치까지 장착한 뒤 라인 입력과 전원을 연결하면 된다.
필요
안정적 재생을 위해 평평하고 단단한 설치면에 본체를 수평으로 배치해야 한다.
불필요
기본 Carbon 카트리지와 카운터웨이트가 공장 설정되어 기본 구성에서는 사용자가 침압을 조절하지 않는다.
불필요
RB110의 바이어스는 기본 Carbon 카트리지에 맞춰 설정되어 별도 조정하지 않는다.
미지원
기본 구조에서 사용자가 VTA를 조절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Carbon의 스타일러스는 교체 가능하지만, 카트리지 전체를 교체하면 장착·정렬과 침압·안티스케이팅 조건을 다시 맞춰야 한다.
기본 Carbon MM 카트리지 조합은 리듬의 흐름과 중역의 생동감을 중심으로 음악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성향이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박자와 추진력을 유지하는 쪽이며, 보컬·기타·드럼의 존재감이 비교적 또렷하게 드러난다. 기본 구성은 분석적인 해상도보다 응집력 있고 듣기 쉬운 밸런스에 초점을 둔다. 복잡한 대편성이나 높은 음량에서는 기본 카트리지의 정보량과 고역 여유가 제한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카트리지 교체 시 재생 성향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