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동 재생
START 조작으로 톤암이 재생 위치로 이동하며, 재생 종료 뒤 자동 복귀와 정지를 수행한다. 레코드 재생 중 톤암을 직접 다루는 과정을 줄이는 구성이다.
PS-LX300USB는 33⅓·45rpm 레코드 재생과 컴퓨터 녹음을 함께 겨냥한 Sony의 완전 자동 턴테이블이다. START 버튼으로 재생을 시작하고, 재생 종료 후 톤암이 복귀·정지하는 자동 동작을 제공한다.
기본 MM 카트리지와 PHONO/LINE 전환형 포노 이퀄라이저를 갖춰 포노 입력이 있는 앰프와 일반 라인 입력 시스템 모두에 연결할 수 있다. USB Type-B 단자는 컴퓨터로 레코드 신호를 전송하는 데 사용하며, 복잡한 톤암 조정보다 간편한 설치와 일상적인 LP 감상·디지털 보관에 초점을 둔 모델이다.
START 조작으로 톤암이 재생 위치로 이동하며, 재생 종료 뒤 자동 복귀와 정지를 수행한다. 레코드 재생 중 톤암을 직접 다루는 과정을 줄이는 구성이다.
USB Type-B 단자로 컴퓨터에 연결해 레코드 신호를 전송할 수 있다. 기본 구성에는 PC 녹음용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후면 스위치로 포노 이퀄라이저 사용 여부를 전환한다. LINE 설정은 일반 라인 입력에, PHONO 설정은 포노 입력에 맞춘 연결 방식이다.
기본 MM 카트리지와 고정 침압 구조를 채택해 카트리지 장착, 톤암 밸런스 및 안티스케이팅 설정 절차를 간소화한다.
낮음
플래터·벨트와 러버 매트를 장착한 뒤 출력 모드를 선택해 연결하는 방식이다.
필요
안정적인 트래킹을 위해 단단하고 수평인 설치면에 놓아야 한다.
불필요
기본 카트리지의 침압은 3.5g으로 고정되어 사용자가 별도로 조정하지 않는다.
미지원
사용자 조절식 안티스케이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미지원
사용자 조절식 VTA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높음
기본 구조는 스타일러스 교체를 전제로 하며, 카트리지 전체 교체를 위한 사용자 조절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기본 MM 카트리지와 내장 포노 이퀄라이저 조합에서는 선명도를 지나치게 앞세우기보다 무난하고 듣기 쉬운 균형으로 재생하는 성격이다. 보컬과 일반적인 대중음악을 편안하게 감상하기 좋으며, 자동 동작과 함께 입문용 시스템에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 맞춘다. 저역의 양감과 리듬 표현은 기본적인 감상에 충분하지만, 고가 모델과 비교하면 미세한 디테일, 다이내믹의 여유, 음상 분리와 공간 표현에는 한계가 있다. 연결하는 앰프·스피커와 설치면에 따라 체감은 달라지며, USB 녹음 시에도 디지털 변환 품질은 컴퓨터 측 녹음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