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S3 광학 회전 제어
플래터 하부의 광학 센서가 회전 속도를 감지하고 DC 모터를 서보 제어해 벨트 드라이브의 회전 정밀도를 관리한다.
TN-5BB는 TEAC 프리미엄 턴테이블 라인업의 상위 모델로, 수동 재생을 기본으로 하되 레코드 종료 시 톤암을 들어 올리는 자동 리프트 기능을 더했다. 광학 센서로 플래터 회전을 감지하는 PRS3 벨트 드라이브와 20mm 아크릴 플래터, 합성 대리석·와시 페이퍼·MDF를 조합한 이중 섀시를 사용한다. SAEC와 협업한 나이프 엣지 베어링 S자 톤암, 기본 장착된 Ortofon 2M Red, RCA와 XLR 아날로그 출력을 갖추며 내장 포노앰프는 없다.
플래터 하부의 광학 센서가 회전 속도를 감지하고 DC 모터를 서보 제어해 벨트 드라이브의 회전 정밀도를 관리한다.
합성 대리석 상판과 피아노 블랙 MDF 하부 섀시 사이에 와시 페이퍼를 적용해 구조 진동의 전달을 조절한다.
나이프 엣지 베어링을 사용하는 S자형 유니버설 톤암과 PC-Triple C 내부 리드선을 채택했으며 톤암 높이도 조절할 수 있다.
RCA 출력과 함께 XLR 밸런스 출력 단자를 제공해 대응 포노앰프와의 연결 선택지를 넓힌다.
재생 종료 지점에서 톤암을 들어 올리는 비접촉식 자동 리프트를 탑재했으며 필요에 따라 해제할 수 있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하고 기본 장착 헤드셸을 확인한 뒤 카운터웨이트와 안티스케이팅을 설정해야 한다.
필요
네 개의 높이 조절 풋을 이용해 설치 면에서 본체 수평을 맞춘다.
필요
기본 Ortofon 2M Red 기준으로 카운터웨이트를 1.8g에 맞춘다.
필요
설정 침압에 맞춰 안티스케이팅을 조절한다.
지원
톤암 높이를 약 6mm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어 카트리지 높이 변화에 대응한다.
보통
분리형 헤드셸 구조로 교체 작업은 수월하지만, 교체 후 정렬과 침압·안티스케이팅 재설정이 필요하다.
기본 Ortofon 2M Red 조합에서는 윤곽이 비교적 또렷하고 개방적인 성향을 중심으로 들린다. PRS3 회전 제어와 아크릴 플래터, 이중 섀시는 리듬의 안정감과 배경의 정돈감을 뒷받침하는 설계이다. S자형 나이프 엣지 톤암은 악기 윤곽과 공간의 분리를 선명하게 표현하는 쪽에 가깝다. 다만 기본 카트리지의 성향과 외장 포노앰프의 매칭 영향이 크며, MM 또는 MC 카트리지 교체에 따라 질감과 해상도, 밸런스 출력 활용 방식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