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ooth 오디오 송신
SBC·AAC·Qualcomm aptX 코덱을 지원하는 Bluetooth 송신기로 레코드 신호를 호환 스피커나 헤드폰에 무선 전송한다.
TN-400BT-SE는 33 1/3·45·78rpm을 지원하는 수동식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다. 정적 밸런스형 S자 톤암과 범용 헤드셸, Audio-Technica AT95E 기본 카트리지를 적용해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직접 맞추는 구성을 갖춘다.
내장 포노 EQ는 라인 입력 연결을, THRU 설정은 별도 포노 입력 또는 포노앰프 사용을 지원한다. RCA 연결과 Bluetooth 송신을 함께 제공해 유선 하이파이 시스템과 Bluetooth 스피커·헤드폰 재생을 모두 고려한 모델이다.
SBC·AAC·Qualcomm aptX 코덱을 지원하는 Bluetooth 송신기로 레코드 신호를 호환 스피커나 헤드폰에 무선 전송한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와 DC 모터를 조합해 일반 LP·싱글뿐 아니라 78rpm 레코드도 재생한다.
내장 포노 EQ를 켜면 일반 라인 입력에 연결할 수 있고, THRU 설정에서는 포노 입력 경로를 사용할 수 있다.
분리형 범용 헤드셸과 조절식 카운터웨이트를 적용해 기본 AT95E의 스타일러스 교체와 호환 카트리지 장착을 지원한다.
자동 리턴 없이 속도 선택, 톤암 위치, 재생 종료를 사용자가 직접 관리하는 전통적 수동 운용 방식이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 카운터웨이트, 헤드셸을 장착하고 침압·안티스케이팅을 맞춰야 한다.
필요
정확한 트래킹을 위해 단단하고 수평인 설치면을 확보해야 한다.
필요
톤암 균형을 잡은 뒤 기본 AT95E 기준 2.0g으로 카운터웨이트를 설정한다.
필요
침압 설정 뒤 다이얼을 2에서 시작하고 좌우 채널 밸런스를 기준으로 조정한다.
미지원
톤암 높이를 사용자가 조절하는 구조가 아니다.
보통
헤드셸을 분리해 카트리지를 교체할 수 있으나 장착 뒤 정렬과 침압·안티스케이팅 재설정이 필요하다.
기본 AT95E와 내장 포노 EQ 조합에서는 중역의 존재감과 리듬의 추진력을 중심으로 듣기 쉬운 성향을 보인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박자를 따라가는 쪽이며, 보컬과 팝·록의 어택이 비교적 또렷하게 드러난다. 고역은 기본 카트리지 특성상 생동감 있게 열리지만, 더 정교한 질감과 해상도는 카트리지·포노앰프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 THRU 출력으로 시스템의 포노단을 활용하면 내장 포노 EQ 사용 시와 다른 밸런스를 구성할 수 있다.